미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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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에피소드 7"에 캐리 피셔가 다시 나올거라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개인적으로 스타워즈 시리즈는 오리지널 보다는 프리퀄3부작을 먼저 접했습니다. 아무래도 제 이미지는 그쪽에 더 많이 굳어 있다고 보시면 되고 말이죠. 아무튼간에, 아주 좋아하는 작품은 아닙니다만, 절대로 무시 할 수 없는 작품임에는 분명하죠. 결국에는 블루레이도 아무 망설임 없이 구매를 했으니 말이죠. 하지만, 그래도 속편이 나온다는 것은 상당히 미묘한 일이기는 합니다. 게다가 이번에 나오는 작품은 자그마치 속편이라니 더 묘하게 다가올 수 밖에요. 그런데, 아무래도 에피소드 6의 속편이다 보니 결국 오리지널 배우들이 나올 것인가 하는 이야기가 오갈 수 밖에 없기는 합니다. 물론 이야기 특성상 굳이 그렇게 할 필요가 있나 하는 부분도 있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다스 베이

"무드 인디고" 새 포스터들입니다.
미셸 공드리는 과연 그린 호넷 이후로 반성을 했을 지 그 귀추가 주목 되는 가운데, 드디어 신작이 나올 채비를 갖췄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이 어떻게 될 지는 모르겠지만, 걱정이 많이 되고 있죠. 과연 공드리는 과거의 영광을 찾을 수 있을 것인지......(하도 사태가 어렵게 흘러가다 보니 각본가 버프를 엄청 받았다는 이야기가 많더군요. 거의 기정 사실로 굳어가고 있고 말입니다.)

"툼 레이더" 영화도 리부트가 나온답니다.
툼 레이더 영화 시리즈는 굉장히 미묘한 부분들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 시리즈가 나쁜 편은 아니었지만, 그렇다고 해서 아주 마음에 드는 작품들도 아니었기 때문이죠. 물론 어디까지나 제 입장에서 이야기가 될 만한 것들인지라 다른 분들은 어떻게 받아들여지실지는 잘 모릅니다. 물론 이 문제에 관해서는 여러 많은 분들이 이야기를 하는 부분들도 있으니 뭐라고 하기가 좀 어렵기는 하죠. 아무튼간에, 이번에 극장판 툼레이더는 결국 리부트로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이번 리메이크는 새 게임 시리즈와 비슷한 느낌으로 갈 거라고 하며, 동시에 라라 크로포드의 기원에 관해서 이야기를 할 거라는 이야기도 나왔습니다. 결국에는 이 문제가 생각 이상으로 최근작을 띄우는 방식으로 진행이 될 거라는 이야가 되기도 했

오모토 가츠히로 원작, "Short Peace" 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애니메이션 이야기 입니다 .물론 제가 좋아하는 타입의 애니메이션 이야기는 전혀 아니기는 하죠. 아무래도 전 옴니버스 스타일의 극장판은 좀 애매하게 받아들이는 편이라 말입니다. 분명히 잘 만든 작품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확 볼 맘이 드는 작품은 아니라는 이야기 입니다. 그렇게 해서 넘긴 작품들도 실제로 꽤 되기도 하고 말입니다. (물론 자금 사정도 한 몫을 하기는 합니다;;;) 이야기가 일본의 고유 문화, 서브 걸쳐, 미래에 관해서 다룬 4개의 에피소드로 이루어진 작품이라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매력적이기는 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