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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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퍼 놀란 차기작은 "인터스텔라" 라는 작품이 될 거라고 합니다.
크리스토퍼 놀란은 최근에 계속해서 흥행작을 내 놓은 감독이 되었습니다. 프레스티지에서 흥행적인 면에 약간 제동이 걸리기는 했지만, 그 이후에 다크나이트, 인셉션, 다크나이트 라이즈는 모두 흥행과 비평면에서 재미를 봤죠. 그런 그가 이제 배트맨도 벗어났고, 맨 오브 스틸도 개봉을 목전에 두고 으니 결국 차기작으로 무엇을 내 놓을 것인가가 굉장히 궁금해 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결국에는 그 차기작으로 인터스텔라 라는 작품이 될 거라고 하더군요. 참고로 이 인터스텔라 라는 작품은 원레 스필버그가 하려고 했었던 프로젝트라고 합니다. 결국에는 프로젝트르 이어 받은 셈인데, 양쪽 다 한가닥 하는 감독이다 보니 (물론 전 스필버그가 한 수 위라고 생각하는 편 이기는 합니다. 영화를 잘 만들기는 하지만,

그러니까, 제목이 왜 이러냐구요;;; "테이크다운"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나올 때가 되었나 봅니다. 제목이 약간 희한하기는 한데, 원래 북미 제목은 "Welcome to the Punch"거든요. 아무튼, 전 마크 스트롱 나오니까 보려구요.

이번에는 데체 뭔 사고를 치고 다니길래;;; "행오버 파트 3" 입니다.
행오버 시리즈는 굉장히 웃기는 시리즈 임에는 분명합니다. 엄청난 분량의 화장실 코미디와 유머가 넘실대는 영화이죠. 물론 제 취향과는 거리가 백만광년쯤 떨어져 있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 시리즈도 이제 3편이 나온다고 합니다. 다만 이번에는 술로 필름이 끊기고 난 뒤의 일은 아닐 거라고 합니다. 물론 이 영화에 나오는 배우들 이름을 본 이상, 맨정신으로도 일을 엄청나게 치고 다닐 거라는 것은 분명하죠. 이 말도 안 되는 분위기의 포스터도 그렇고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오랜만에 이돌이님 번역 자막입니다. 자막이 있으니 더 맛깔나기는 하네요.

제임스 맥어보이 + 마크 스트롱! "테이크다운" 사진들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나올 때가 되어 갑니다. 분위기는 정말 죽일 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