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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615 육지의 하롱베이 '짱안' 당일여행
여행의 3일차.기대했던 짱안으로 드디어 가는 날앞서 여행 개요에도 언급했지만, 베트남 방문 전 짱안과 하롱베이 예약을 하고 왔기 때문에현지에서 발품을 파는 수고스러운 일은 없었다.호텔이든 현지 여행사든 모두 짱안, 땀꼭, 하롱베이 등의 여행은 취급하고 있으니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가서 발품을 팔면 더 저렴한 가격의 상품을 구할 수도 있다고 하니 그런 것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현장에서 도전해봄직도 하다. TIP 땀꼭과 짱안땀꼭과 짱안은 닌빈의 산을 두고 반대편에 있다. 산너머 서쪽이 땀꼭, 동쪽은 짱안이다. 땀꼭은 예전부터 개발되었던 곳이며 1시간 남짓의 코스이다. 사공들과 행상들이 결탁하고 물건을 강매하는 느낌이라는 후기가 많다. 짱안은 근래에 개발된 관광지이며 동굴도 훨씬 많고 2시간 정

ICN-HAN (KE479) 탑승기
2015.5.10. 항공사 : KOREAN AIR (KE/KAL) 구간 : 인천(ICN)-하노이(HAN) 편명 : KE479 (Codeshare with VN3415) 기종 : B737-900ER (HL8223) 비행시간 : 약 4시간 30분 애시당초 저의 목적지는 하노이가 아닌 방콕인 관계로 탑승권은 최종목적지인 방콕까지 두장을 받도록 합니다. 동시에 수하물도 최종목적지인 방콕에서 수취예정. CIQ를 통과하고 에어사이드 안으로 들어왔습니다만, 역시 김포나 인천이나 아침엔 헬게이트가 다름 없네요 ;ㅁ; 그나마 인천은 보안 검색대가 여러군데 있어서 분산이 가능합니다만,김포는 오직 한군데만 있어서 자칫하다 비행기 놓치는 경우가 허다하지요. 그렇게 에어사이드 들어와서는 딱히 면세품에 관심이

맛집 하나 소개합니다. "제주 산간도로에 생뚱맞은 쌀국수집!!!"
업소명 : 라마네 의식주 (베트남 쌀국수 전문점) 주소지 : 제주시 구좌읍 송당리 1137 (네비 찍고 가세요) 추천메뉴 : 반미 샌드위치 강추!!!! 이 집 우리 여왕님의 손에 이끌려서 점심을 먹으러 갔었습니다. 제주도 관광객이 아닌 이주민이다 보니 뭐 여기저기 돌아다니는것도 부러 찾아다니지는 않는데 여왕님이 친분있는 쨍쨍이 누나와 함께 가서 먹어보고는 반했다고 저를 데리고 갔네요. 가게는 작습니다. 도로변 공터에 승용차가 3~4대나 댈수 있을까? 밖에서 보면 무슨 공장같은 모습인데요. 안에 들어가면 인테리어가 나름 무난합니다. (취향별^^;;) 네가지 시켜서 먹어봤는데 쌀국수는 '향신채'인 '고수'를 많이 넣어 주네요. 국물이 살짝 짜긴 하지만 맛이 좋습니다. 그

베트남 여행
다녀온지 쫌 되었지만 기록을 위해서 올림 베트남 여행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이곳 너무 맛있었다.... 친구의 추천을 받아서 갔는데 하노이에 꼴랑 2박 3일 있었는데 그것도 실질적으로는 한 2일의 시간 이 쌀국수만 4번 먹음. 간식으로도 먹고. 아쉬워서 자꾸먹음! 흐아... 이거먹으러 베트남 다시 가고싶을 정도줄이 늘 길다 ㅋㅋㅋ 사진 안돌아감. 모바일로 먼저 올린다음에 html로 돌리려고 했더니 어떻게 돌리는건지 모르겠다..혹시 아시는 분 있으면 알려주세요~ 여하튼 저기 국수집가면 아무리 다리가 롱다리라도 저렇게 미니 의자에서 쭈그려 앉아서 먹어야함... 완전 맛남 베트남의 배낭여행객 거리 하노이의 카오산로드랄까 카오스다 증말 아까 저런 의자같은거에 쭈그려 앉아서 맥주마시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