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로우
Posts
84 posts
애로우 510, 511
탈리아 알 굴 등판 과거 회상 파트가 이제 애로우 본편 시점이랑 거의 가까워 진 시점.아마 올리버 퀸을 애로우로 완성시킨 사부가 탈리아인 것 같다. 올리버를 잠깐 가르쳤던 야오 페이의 스승이 탈리아고, 탈리아가 올리버를 완성시키는 구조.루크-오비완-요다 관계를 벤치마킹한 걸까. 레전드 오브 투머로 109 편에 꼬맹이로 나왔던 탈리아. 해당 에피소드의 배경이 50년대였으니, 탈리아도 라자러스 핏을 이용해 젊음을 유지한 거겠지.혹시 그럼 어딘가 제2이 라자러스 핏이 있지 않을까? 그걸로 로럴 살려내냐?? 하는 와중에 엉뚱한 캐릭터가 등장 2회만에 3대 블랙 커내리 확정이쪽은 진짜 메타휴먼이라서 초크 없이도 캐너리 크라이를 구사할 수 있다.새라랑 로럴이 가젯을 동

레전드 오브 투머로우 (2016-)
레전드 오브 투머로우 Legends of Tomorrow (2016-)방영: CW 현재 2시즌 33에피소드출연: 브랜든 라우스,케이티 라츠,웬트워스 밀러, 도미닉 퍼셀 의문의 사나이 립 헌터가 나타나 히어로와 빌런들로 시간탐험대를 구성하는 이야기. 나 의 등장인물들로 스핀오프를 만든 아이디어는 가상하지만 과연 저 인물들로 잘 될 것인가 하는 우려가 많았던 작품이다.재미는 시청자 각자의 몫이겠지만 그다지 탄탄해보이지 않는 발판에서 시작한 듯한 느낌이라 불안불안한 느낌도 있다. 의 형제가 나란히 등장하는 것도 재미있고, 한때 슈퍼맨이었던 브랜든 라우스가 아톰으로 나오는 것은 강등된 느낌이라 짠하기도 하고 다행스럽기도 하고 그렇다. <

2016 드라마 베스트
6. 블랙 미러 시즌3 앞의 두 시즌에 비하면 밀도도 낮고 특히나 오락적인 미드에 더 가까워진 느낌이라서 실망.그래도 역시나 블랙 미러, 썩어도 준치지. 5. 루크 케이지 시즌1 이것 때문에 넷플릭스 다시 한 달 긁었는데, 돈 값 했다. 4. 오렌지 이즈 더 뉴 블랙 시즌4 여전히 재미있지만 슬슬 소재고갈 냄새가 난다. 3. 울트라맨 오브 50주년 기념작 답게 마치 총집편같은 설정 좋음."부탁합니다 베리알 씨!" 부분에서 감탄 나왔다.일본 특촬 우습게 아는 놈들은 지들 손해지 뭐. 2. 애로우 시즌5 초기 시즌 느낌으로 돌아가서 좋다.아직 미묘하지만, 이대로만 가면 다음 시즌에서 레전드 갱신하지 않을지. 1. 데어데블 시즌2 영

Invasion! 레전드 오브 투머로우 207
옥상으로 따라와 애로우랑 플래시가 각각 [다크 나이트 시리즈]와 [스몰빌]을 참고서로 삼고 있다면, 레오투에서는 MCU를 벤치마킹한 흔적을 꽤 자주 발견할 수 있다. 다 좋은데 제발 촌스럽게 삼각편대로 서 있고 그러지 좀 말지꼭짓점 댄스라도 출 것 같잖아... '플래시포인트'의 죄책감을 약간 덜어낸 배리. 역시나 이쯤에서 성조기 한 번 나와줘야 되고 그런데 정작 이번 크로스오버 에피소드들은 그 플래시 포인트때문에 외계인들까지 지구를 노리게 됐다는 게 요지인데, 주변 친구들이 용서해줬다고 그걸로 된 건가. 이 이후로 죄책감 느끼는 거 싹 사라지면 얘는 진짜 생각 없는 놈이지 역시나 활약하는 혼성 개그 듀오슈퍼히어로들을 구출해 낸 너드들의 반란 동질감 느끼는 금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