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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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를 봐야하나.
너무나 건강에 안좋은 야구에요. 술 존나 먹고 알콜 중독되거나 담배 졸라피고 폐암 걸려죽을것같은 3연전입니다 =ㅠ=

오늘의 LG야구
1. 올 시즌에는 야구 안 볼거라고 했는데 그게 맘대로 안되는 LG팬... 어어어엉 오늘도 보고 말았군요 2. 야 정성훈이 4연속 홈런이라니!!!! 작은 청주구장 덕을 보긴 했지만 이거 정말 대단하네요. 4번타자로는 좀 안 어울리지 않나 싶었는데 결정적일 때 한 방 날려줍니다. 한대화의 재림을 보는듯 (그러고 보니 한화 감독은 한대화.....) 3. LG경기는 끝까지 심장을 쫄깃쫄깃하게 하고 똥줄을 안타게 하면 LG야구가 아닙니다. 오늘도 여실히 그걸 보여주네요 류옹이 한 방 맞을줄이야. 장스나는 작년에도 결정적일 때 LG를 상대로 홈런 날리더만.... 정말 물빳따 한화 타선 중(어 다이나마이트 타선이라 불리던 한화가...) 조심해야 할 몇 안되는 타자. 4. 암튼 리즈의 별명은 살떨리즈
감 잡은 이대호, 연속 2루타 폭발…단숨에 '4타점'
[스포츠서울닷컴ㅣ유성현 기자] '빅 보이' 이대호(30·오릭스 버펄로스)가 일본 진출 이후 첫 장타를 포함해 2타석 연속 2루타를 뽑아냈다. 이대호는 19일 오후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열린 2012 일본프로야구 소프트뱅크 호크스와 홈경기에서 4번타자 1루수로 선발 출장해 4회까지 3타수 3안타 4타점 맹타를 휘둘렀다. 이날 경기 전까지 12타석 연속 무안타로 부진했던 이대호는 1회초 상대 선발 아라가키 나기사의 5구째 몸쪽 변화구를 공략해 3루 선상을 꿰뚫는 1타점 2루타를 때렸다. 일본 진출 이후 15경기 만에 기록한 첫 장타였다. 타격감을 회복한 이대호는 2-2로 맞서던 3회 1사 1,2루 상황에서도 우중간 2타점 적시 2루타를 터뜨려 팀의 리드를 이끌었다. 7-4로 앞서던 4회 2사 1,2루
'홍성흔 쐐기 투런' 롯데, 선두 SK 격파…0.5G차 추격
[OSEN=부산, 이대호 기자] 이대호 공백은 없다. 4번 타자 홍성흔의 시즌 3호 투런포를 앞세운 롯데 자이언츠가 선두 SK 와이번스와의 주중 3연전을 위닝 시리즈로 마감했다. 롯데는 19일 사직구장에서 벌어진 SK와의 시즌 3차전 경기에서 홍성흔의 쐐기 투런포와 선발 송승준의 시즌 첫 퀄리티스타트 호투에 힘입어 6-3으로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롯데는 전날 패배를 설욕하는 것과 동시에 시즌 6승(1무 3패, 승률 .667)째를 거두며 선두 SK를 0.5경기 차이로 바짝 추격했다. 두산 베어스와 함께 공동 2위다. 반면 SK는 선발 박종훈이 아웃카운트 두 개만 잡으면서 1피안타 5사사구 3실점으로 무너진 것이 뼈 아팠다. 시즌 3패(7승, 승률 .700)이 된 SK는 주중 사직 원정 3연전에서 1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