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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VS 한화 3연전 감상

지나가는 러브라이버|2012년 4월 20일

그전에 롯데도 있었고 기아도 있었고...기아경기에서는 레전드도 봤고... (아침드라마 레전드 급의 경기라....) 리뷰를 할까말까 하다가 결국엔 포기했었죠... (여러모로 기가막혀서...) 그리고 이번주 청주 VS 한화 3연전 간단한 대충대충 리뷰 시작하겠습니다. 1. 4/17 VS 한화 6:7 패 (임찬규 : 양훈) 총평 : 임찬규 넌 선발하려면 아직 멀었다.... 신나게 두들겨서 점수 내놨더니 그게 와르르르 .... 임찬규가 무너지면서 경기 참 어렵게 끌고 갔죠... (임찬규 무너지면서 제 억장도 같이 무너지더이다.... -_-) 확실히 작년보다 더 안좋습니다. 작년에 그 씩씩하게 던지던 모습은 간데없고 어디 왠 평범한 투수 하나가 배팅볼 던지던 모습이 연상되서 .... 그리고 대괄장군

Baseball is my life

곰돌씨의 움막|2012년 4월 20일

밀레니엄 이후에 야구팬이 되신분들이 주변에 꽤 많은고로, 작금의 야구에 대한 열기를 보면 어느덧 제가 나이를 먹어 버렸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87년에 그 무더운 여름날 이후 이팀의 팬으로 살아온지도 어언 햇수로 24년여가 되었습니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이었지요. 아이스크림에 혹하던 꼬꼬마는 어느덧 30대의 아저씨가 되어버렸습니다. 지금에 와서는 기억마저 희미해져버린 그 시절의 시합들과 영광과 좌절, 재도약과 도전들도 이제는 좋은 추억일 뿐입니다. 하지만 아직도 이글스는 남아있고 오늘도 저는 한경기 한경기를 즐기는 팬일 뿐입니다. 남들처럼 한국시리즈 우승하는 날에 경기장에 있고 싶다는 지금 생각해보면 결코 소박하지 못했던 소망은 제가 군대에서

KBO 구단소년들 - 4/17~19일 (4화)

KBO 구단소년들 - 4/17~19일 (4화)

이전 화 : KBO 구단소년들 - 4/13~15일 (3화) * 네이버 도전 만화가에 동시 연재 되고 있습니다 * 보시고 나서 별점을 주시면 청람이에게 큰 힘이 됩니다 ;ㅅ;/ 두산은 홈에서 삼성 스윕을 가져가며 최고의 3연전을 보냈고... 최악을 꼽자면 결국 한화인가...? 싶은 주중 경기였습니다; 전체적으론 투수가 돋보인 3연전이기도 했습니다만.. 때문에 더욱 박찬호와 류현진의 호투가 아쉽습니다 ;ㅅ;a 빠따 면에선 두산이 터진 게 눈에 띄고(5월이 다가오니까 두목곰이... 'ㅠ') 승짱 대신 정성훈훈이 홈런 기록을 세우려는 포스를 보였다던가. 아직 각 팀의 득점은 들쭉날쭉 합니다만 결국엔 꾸준히 치는 팀이 우위를 점하지 않겠습니까 :Q..

[야구] 120419 관전평 달라진 롯데, 달라진 SK

[야구] 120419 관전평 달라진 롯데, 달라진 SK

베스트 플레이어 : 홍성흔, 감사율, 최대성 워스트 플레이어 : 특별히 없음 숨은 베스트 플레이어 : 문규현 , 강민호 숨은 워스트 플레이어 : 송승준 일단 3연전의 평가를 해보면 롯데가 작년과 달라지기는 했으며 SK 역시 이만수 감독의 옷으로 갈아입었다는 것입니다. 이번 시즌 들어서 롯데는 여러 차례 타이트한 경기를 지키는 힘을 보여 주엇습니다. 작년에 비해 투수 자원이 보충 되면서 몇년동안 공식 처럼 이어진 불펜 고정라인업으로 등판하던 것이 불펜 자원이 풍부해 지면서 다양한 라인업으로 타이트한 경기를 지켜 내는 힘이 있음을 여러차례 보여 주고 있습니다. 어제의 경기도 수비와 불펜 의 힘으로 승리를 이끌었는데 이는 딱 한국 야구 전문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