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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31 posts쌀국판 채럼버스
쌀국에도 채럼버스가 있다!!! 2루주자 인판테가 타구가 빠지는줄 알고 뛰었다가 소리아노한테 타구가 잡히자 밟고 지났던 3루를 다시 안밟고 2루로 돌아가는 장면. 물론 3루 공과(-_-)로 아웃처리 ㅋㅋㅋ

왜 LG트윈스는 질수밖에 없었을까.
내줄건 내주고 이길건 확실히 이기겠다. 시즌 포부를 밝히며 김기태 LG 감독이 한 말이다. 사실 올해 LG 트윈스는 1약으로 꼽는 전문가가 있을 정도로 전력이 약화된 상태. 승부조작 연루로 인해 피 같은 선발 둘을 잃었고, FA에서 영입은 전무, 이상열 정도만 남기고 조인성과 이택근은 떠났다. 말 그대로 ‘강제적 리빌딩’을 선택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전력누수가 있는 상황에서 모든 게임에 욕심을 낸다면 시즌 자체가 힘들어질 수밖에 없다. 그래서인지 포기할 게임은 일찍 포기하고 이길 게임은 끝까지 물고 늘어지겠다는 의지의 표현으로 보였다.시즌 개막, LG의 상대는 시즌 최강 삼성 라이온즈였다. 전문가가 거의 만장일치로 1강으로 꼽은 작년 우승팀. LG와 반대로 이승엽의 영입으로 인해 되려 타선의 무게는
BK : 계획대로!
타자들한테 너무 안맞았다고 걱정하시던 BK성님이 오늘 두산 2군성님들한테 맞으셨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빨리 와라 김병현! 직구의 힘을 보여줘!
![[야구] VS SK 1차전 결과. 정근우 에게 발목 잡힐 뻔한....](https://img.zoomtrend.com/2012/04/18/c0077062_4f8e0f0250d2c.jpg)
[야구] VS SK 1차전 결과. 정근우 에게 발목 잡힐 뻔한....
베스트 플레이어 : 홍성흔, 유먼. 조성환. 워스트 플레이어: 특별히 안보임. 숨은 베스트 : 박종윤. 숨은 워스트 : 황재균. 김주찬. 1차전.. 예상외로 이영욱가 확실하게 던져주고 번번히 정근우의 수비에 막히면서 안풀리는 경기를 햇다. 이는 SK 도 마찬 가지로 역전 찬스가 많이 왔음에도 유먼의 유인구에 방망이를 헛돌리며 많은 찬스를 놓쳤다. 이기기는 했지만 만약 홈성흔의 홈런이 나오지 않았더라면 힘든 경기를 할뻔 했다. SK에서는 이영우는 생각보다 빨리 내려 가기는 햇지만.... 좋은 투구를 보여주었다. 인상적 이었다... 홍성흔에게 맞은 홈런도 실투라기 보다는 홍성흔의 기술이 만들어낸 것이라 볼수 있겟다. 수비의 정근우는 정말 '환상적인' 플레이를 펼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