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Posts
3032 posts정보명이 선발 지명타자라니!
양감독 하하하 양감독..... 뭐 팔아먹을 생각이라면 나쁘지 않은데, 그렇다면 지명타자는 아니지 않나요 ㅡㅜ

KBO 구단소년들 - 6/13일 (19화)
* 네이버 도전 만화가에 동시 연재 되고 있습니다 * 보시고 나서 별점을 주시면 청람이에게 큰 힘이 됩니다 ;ㅅ;/ 이전 화 : KBO 구단소년들 - 6/12일 (18화) * 네이버 도전 만화가에 동시 연재 되고 있습니다 * 보시고 나서 별점을 주시면 청람이에게 큰 힘이 됩니다 ;ㅅ;/ =============================================================================================================== (나도 장기영이 달려와서 덥썩 안아 줬으면 좋겠다... 초반부터 엎치락 뒤치락 하더니 심판들도 엎치락 뒤치락..? ㅇ>-<.. 좋은 경기였던 만큼 아쉬움이 배가 되네
![[야구] 이해 할수 없는 이상함으로 패배한 2차전 ,,,,,](https://img.zoomtrend.com/2012/06/14/c0077062_4fd94b6a2113f.jpg)
[야구] 이해 할수 없는 이상함으로 패배한 2차전 ,,,,,
최근에는 디아 사태로 멘붕하고 다시 문명 5를 시작해서 ... 시간이 없엇지만 .... . 근데 어제 경기는 너무 깝쳐서 간략하게 나마정리 해본다. 1. 갠적으로는 이용훈이 호투 해서 다행으로 생각한다. 근데 이게 끝이 아닌게 앞으로 이용훈이 어떤 성적을 거두건 공인구 소믈리에의 불명예는 계속 까라 다닐것 이다. 한순간의 실수가 영원한 멍에가 된셈... 2. 최대성 .... 운도 없었지만 2군 내려가기 전과 후가 똑같다... 수비가 정줄 놓으면서 덩달아 같이 흔들리고 .. 사실 역전의 시발점이 된 이종욱의 타구는 2루수가 정상 위치에 있 었다면 잡을수 잇을 지도 모르는 공이 이엇던 같은데 .. 왜 그렇게 까지 2루에 붙어 잇어야 햇는지 ... 근데 수비를 탓하기에 앞서서

목동에서 벌어진 심판의 오심 릴레이. 이대로 괜찮은가?
(목동에서 벌어진 박병호의 짜릿한 끝내기. 하지만 경기 내내 찝집한 장면이 연속되었다. -사진: 넥센 히어로즈) 경기의 승패는 선수들의 손에서 나오는 것이 정상이다. 투수의 볼을 믿고 타자의 방망이를 믿고 유니폼을 흙투성이로 만들 만큼 몸을 날려서 공을 잡는, 이런 모습에서 팬들은 긴장을 하고 전율을 느낀다. 어제 목동경기 역시 그런 열광의 한가운데였다. 하지만 거기에 불쾌한 조미료가 첨가됐다. 바로 심판의 판정이었다. 넥센이나 기아 모두 이 게임을 세상의 마지막 게임이 된 것처럼 열심히 뛰었다. 팬들 역시 발을 동동 구르고 적시타에 서로를 부둥켜안으며 경기에 집중했다. 모두가 플레이 하나 하나에 신경을 곤두세웠다. 아니 세우는 듯 했다. 하지만 가장 경기에 집중해야할 사람, 다름 아닌 심판은 예외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