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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32 posts신본기, 김주찬...
콜플레이 안하고 무슨 개X랄이냐 ㅅㅂ 겨우 위기 넘기나 했더니... 신본기 너 상동가라. 두번기라. 아주 거기서 이강돈이랑 독대해라
후....
어쩐지 1점을 미리 낸다 했지. 그리고 바로 최진행의 아름다운 병살타. 그래, 대구 덥죠? 영봉패 면했으니 얼른 퇴근해야죠. 뭐하러 열심히 뛰어요, 어차피 이번주는 6연패 예약인데. 어차피 다음달이면 교수님 오시니 실험 열심히 하라는 배려로 알고 고맙게 받아들이죠. 실험 결과 잘 나오고 나중에 논문쓰면 Acknowledgement에다 '한화 이글스' 꼭 써드릴께요. 칰이 망한 덕분에 실험 열심히 했다고. ............망할 놈들아. 그냥 야구하지 마.

다른 구단들은 걍 넥센이 망하는걸 바라고 있는거 아닌감?
9구단은 하면서 10구단에 부정적인건 넥센이 망하면 짝수이니까 그냥 그대로 나가자는 건가? 9구단으로 계속하면 일정 개판일텐데? 뭔 속셈이야... 그럼 왜 9구단은 찬성했는지 모르겠네.. 홀수라서 10구단 하자는 여론이 높아질게 뻔한데.. 넥센이야 모기업이 없다시피 하니깐 사실 빨리 망할 가능성이 높긴 한데...

용병 잔혹사? 무너진 소사, 고개숙인 선동열
(헨리 소사, 첫 경기의 기대감은 어디로? 두게임 연속으로 무너진 헨리 소사. -사진: KIA 타이거즈) 이번 외국인 선수도 실패일까? 6일 삼성전에서 4이닝 7실점으로 기대 이하의 피칭을 보여줬던 소사가 또 한 번 무너졌다. 이번에는 3이닝 7실점이다. 포수 미트를 뚫을 기세의 강속구 투수로 기대 받으며 국내 첫 경기에서 보여준 모습으로 커진 팬들의 기대를 단 세 게임만에 박살내는 모습이다. 뒤이어 등판한 임기준이 3실점, 1군 첫 경기에서 1이닝동안 무실점으로 호투했던 김종훈 역시 3실점으로 이미 무너진 마운드를 되살리지 못했다. 그런 상황에서 타선은 경기를 뒤집을만한 힘 따윈 없었다. 모두가 알다시피 강정호보다 적은 홈런수, 좀처럼 점수로 연결시키지 못하는 산발적 안타. 주루사는 두 번이나 있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