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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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 지재옥, 허도환의 빈자리를 채우지 못하는 아쉬운 2프로
(입단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기회를 잡은 지재옥. 과연 이 기회를 놓치지 않을 것인가. -사진: 넥센 히어로즈) 야구 포지션 중 가장 3D 직종은 무엇일까? 5초 이상 생각하면 야구 잘 안보는 사람이다. 그라운드에 혼자 쪼그려 앉아있는 선수를 보라. 포수 마스크에 프로텍터를 바리바리 끼고, 가끔은 파울볼이 남자에게 참 중요한 그곳을 때리기도 하고 종종 산만한 덩치의 타자가 자신을 향해 쇄도한다면? 그렇다, 선수들에게 물어도 십중팔구 동정을 사는 그 포지션, 바로 포수다. 노동량과 별개로 그라운드의 사령관으로 불릴 정도로 경기 자체에도 큰 영향을 끼치며 쉴 새 없이 공부해야 하는 포지션이기도 하다. 그렇기에 야구를 시작하는 어린 친구들에게도 기피 1순위이기도 하고, 처음부터 포수로 야구를 시작하는 경우는

이용훈과 스핏볼 보면서 생각해야 할것이..
진짜 돈 얼마 주는지 궁금하다. 참고로 이 사람 트위터 이 정도면 그냥 롯데팬인가... 기자인가.... 흔들기라니... 유명한 스포츠 신문사인데 이런 기사가 나오다니...
부정투구에 대한 되먹지도 못한 잡담
(훌륭한 부정투구의 예시-모자에 배추넣고 쓰면 안되지라-) -뭐, 따져보면 꽤나 늦게 문제가 되는걸지도... 사실 로진 많이 바르는 것도 스핏볼에 포함될수 있다고 하니 흠좀무. 원래가 공에 흠집은 물론, 침바르기, 모자에 다른거 넣고 오기, 다 안됩니다. -그런데 부정투구를 사용하지 않으면서 사용하는척 액션을 해서 타자의 심리를 흔드는 방법도 사용한다고 하니 이것도 흠많무; 예시) A:이색햐! 누가 침발르래!?(혹은 모자를 계속 만지면서 타자 도발) B:침 안발랐거등?! 자!봐!!(혹은 빡친 상대팀 감독&투코가 뛰쳐나와서 투수 검사) A:어 징짜네??? B:(넌 이미 낚여있다) A:아...ㅅㅂ 스핏볼 같았는데 저색히가 이번에 어떻게 승부할라고 하능거지...(등등 잡생각이

이용훈 부정투구 논란. 스핏볼이 아니라고?
(커리어 하이를 기록하고 있는 이용훈. 하지만 이 모든 것이 부정투구로 이룬 것이라면? -사진: 롯데 자이언츠) 영화 메이저리그를 아는가? 무엇이든 부술 듯한 스피드의 직구를 가졌지만, 제구가 꽝인 주인공이 나오는 반면, 구속은 나오지 않지만 부정투구로 겨우겨우 막아내는 투수도 나온다. 콧속에 바셀린을 발라놓거나 겨드랑이 심지어 가슴털에까지 이물질을 발라 놓았다가 심판의 눈치를 슬쩍 보고 후다닥 공에 묻혀 던진다. 마치 노장의 마지막 투혼같이 나오는데, 메이저리그에서는 스핏볼이 1921년에 금지됐다. 한마디로 부정투구다. 스핏볼이란 공에 바셀린이나 침을 묻혀 던지는 것을 말한다. 공의 회전이 늘어나고 변화구의 각이 더 살아난다. 가장 최근에 일어났던 스핏볼 논란은 2006년 월드시리즈에서 케니 로저스의 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