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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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구단소년들 - 7/11일(37화)
이전 화 : KBO 구단소년들 - 7/10일(36화) =============================================================================================================== [현장속으로]8연패 SK '단정한 머리-농군 패션도' 소용없었다 '2215일만에 8연패' SK, 승률 4할대로 6위까지 급락 ↑ 문득 SK가 8연패도 했었구나...! 하다가 날짜 세어보니 이것은 왕조 이전...! 난 모르는 시대야! ㅇ>-

2012 프로야구 두산 VS 한화 7월 10일 경기
7월 10일 프로야구 두산 대 한화전을 관람하러 잠실 종합운동장 야구장을 찾았다. 오전부터 끄물끄물하던 날씨는 오후가 되자 적은 양이긴 하지만 간간이 빗방울을 흩뿌리기 시작했다. 언제라도 비를 퍼부을 수 있는 이런 흐린 날씨에는 야외활동을 피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 것도 사실이나 이날은 우천으로 경기가 취소되지 않는 한 야구장을 방문하여 경기를 관람하고 싶었다. 왜냐하면 무려 30년만에 야구장에서 직접 관전하는 프로야구 경기였기 때문이다. 프로야구 원년도인 1982년에 OB 베어스(현재의 두산 베어스)의 어린이회원이었다. 현재는 역사 속으로 사라진 동대문운동장 야구장에서 한국시리즈가 펼쳐졌고 원년도의 한국시리즈는 7전 4선승제의 7차전으로 치루어졌는데 당시 관람했던 경기가 내 기억으로는 7차
[야구]야구팬의 유형을 분류해보자!!!!!!
1. 얼빠파 : 젊고 적당히 생기고 몸매 좋은 애들을 선호함. 가끔 남자가 보인다는게 무섭다 2. 흥분파 : 일단 지면 욕부터 ... 주로 술안주로 야구를 시청한다 3. 우울파 : 응원팀이 지면 급 우울에 시달린다. 4. 부심파 : 우리 팀애가 하면 실투고 남이 하면 용서못할 빈볼. 5. 이론분석파 : 팀의 기록을 챙겨보고 그를 근거로 경기예상이나 나름 라인업을 구축하는 이론파. 감독이 자신의 이론과 다른 라인업을 내세우면 화낸다. 6. 돔파 : 무슨이야기를 하든 기승전돔(!!) 7. 감독까파 : 감독이 뭔일을 하던 깐다... 심지어는 감독이 화장실을 가도 깐다... 주로 감독빠파 와 논쟁이 잦다. 8. 감독빠파 : 감독
올해 올스타전은 안본다.
어제 이승엽 안뽑힌다고 해서 엄청 좋아했는데.. 왠걸.. 장원삼, 오승환, 진갑용, 김상수.. 아.. ㅅㄷ 이럴때 사랑하는 아들들 데려가란 말이다. 최형우, 채태인, 차우찬, 권혁 내보내면 되었자나.. 최정이 나가는 덕에 박석민은 휴식을.. 정근우는 올해 못나가네.. 이승엽은 노장이니 휴식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