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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평소에 남의 팀 감독 욕은 안하지만 .....

[야구] 평소에 남의 팀 감독 욕은 안하지만 .....

이 분 만큼은 좀 까야 쓰것다 ... ㅋㅋㅋ 엔서니 ? 윤석민 거르고 엔서니 ... 다 빼면 욕먹을 까봐 김선빈 은 남겨두는 철저함 ... 아놔 정말 징계 10경기 이야기 없었어도 윤석민이 넣엇을까? 양준혁 사건이나 이종범 사건 선수협 사건 한국 씨리즈 관광당하고 김성근 감독 한테 어느나라 야구인지 모르겠다 드립 칠때 부터 참 ~~~ 좋은 아주 기냥 인상이었는데 .... 여기서 확실히 해주네요.. 이런걸 보면 이범호 2군으로 피난 시킨 것도 혹시 몰라서 뺀거 같은데 ? 아 간만에 선졸렬 보여준다 ... 근데 이런분이 대한민국 투수 레전드다 이 썩은 현실 역시 야구랑 인격이랑은 아무 상관이 없는듯 ... 야구 실력 좋고 인격적으로 뛰어난 놈이 이기는 것은 어디까지나 만화에서만 나오는

[야구] 10구단 토스 보다 1차 지명 부활이 더 심각한 사안 이엇는데

이번 회의 결과도 굉장히 불만 스러운 것이 .... 사실 이 1차 지명 부활은 굉장한 의미를 갖는 사안인데 이걸 그냥 묻어서 처리해버리고 10구단은 보류 철회도 아니고 우린 책임 없삼 하고 KBO 에 던져 버리고 (그리고 무진장 압력 넣겟지....) 자 일단 1차 지명권 부활 부터 ... 사실 전력 평준화를 문제로 1차 지명 권이 없어진 이후 부터 고교애들의 무분별한 빅리그 계약이 늘기 시작햇고 최근에는 희대의 병크도 하나 터졌습니다. 이를 계기로 프로팀의 연고 고교 지원도 늘리고 고교생들의 무분별한 미국 진출도 막고 하겟다는 이야기인데 ... 뭐 개인적으로는 전적으로 찬성하는 입장입니다. 특정팀 유불리가 있을 수 있겠지만 유달리 고교 인프라 개선을 위해 돈을 안뿌리는 우리나라 사정상 이는

올 시즌 현재 내가 내린 KBO 감독들의 평가...

휴대폰의 사는 방식|2012년 7월 10일

류중일 : 초반에 관중일이라고 불릴 정도로 하는것도 없고 채태인의 아버지로 군림하며 하위권을 깔아주다가, 현재 1위로 도약 오히려 아무것도 안하는게 지금 KBO에선 감독중에 제일 나을지도 양승호 : 처음 부임했을때만해도 욕 엄청나게 먹더니, 이젠 완전 덕장으로 거듭날라함, 성적도 좋고, 불펜도 나름 적절히 올려주는데, 문제는 불펜이 롤코를 타서 정말 감독하기 어려운 팀인듯 유달리 용병술이라던가 뭔가 뛰어난게 있는것 같진 않지만, 현재로선 김시진 다음으로 젤 낫지 않나 싶음. 김진욱 : 시즌 초반에 김선우 고장나고 선발도 몇 없었는데 갑자기 임태훈 이용찬 김승회 좀 지나선 노경은까지 줄줄히 터지고, 신

공서영 아나운서 KBS N 퇴사, 종착지는 어디?

공서영 아나운서 KBS N 퇴사, 종착지는 어디?

(KBS N 스포츠를 떠난 공서영 아나운서. 그녀의 종착지는 어디? -사진: KBS N SPORTS) 야구 인기는 치어리더, 배트걸들의 인기까지 더불어 오를 정도로 사회적 현상이 되고 있다. 일각에서는 치어리더나 배트걸을 미디어에 노출시키는 것을 성 상품화로 비판하기도 하지만 팬들에게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하는 요소다. 그런 야구인기의 또 하나의 꽃이 바로 스포츠 아나운서다. 물론 여기에서 말하는 것은 주로 여자 아나운서. 과거 몇몇 여자 스포츠 아나운서가 있었지만, 본격적으로 야구 여자 아나운서들이 활동하게 된 것은 그리 오래지 않았다. 경기가 끝난 후 승리팀 인터뷰에서의 아나운서의 활동도 활동이지만, 무엇보다 KBS N 스포츠의 아이러브 베이스볼을 시작으로 한 일일 야구 프로그램들의 등장이라고 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