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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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열-오재일 트레이드. 유망주라는 이름의 함정?
(이성열과 오재일, 두 거포 선수의 트레이드. 이성열의 현재냐, 오재일의 미래냐.) 유망주라는 것을 긍정적으로, 그리고 부정적인 시각 모두를 품고 있는 표현이 있다. 바로 ‘언제 터질지 모른다’라는 것이다. 언제 터질지 몰라서 소중히 품안에 데리고 있어야 한다는 뜻과 언제 터질지 모르니 즉시전력에 미치지 못한다는 뜻 역시 가지고 있다는 말이다. 실제로 프로 입문 후 얼마 지나지 않아 류현진 같이 빵 터진 케이스도 있고, 노망주 소리를 듣는 30대에 자신의 진가를 보이는 경우도 있다. 문제는 그도 저도 아닌 경우도 많다는 것이다. 구단은 유망주에게 다른 선수들보다 많은 기회를 줄 수밖에 없고, 그로인해 다른 선수들은 기회를 제한 당하기도 한다. 1군과 2군의 수준차이는 분명 존재하나, 2군에서 날아다니는 선
이성열은 대체 뭔 죄를 지은 걸까?
280타자를 140타자로 바꾼 거 보면 아마 협상이고 뭐고 거의 할 시간도 없이 대충 보낸 거 같은데.. 이렇게까지 보낸 건 한 마디로 시간이 없었다는 거. 빨리 처분해야 한다는 이야긴데.. 대체 앤 무슨 죄를 지은 걸까? 설마 감독 패기라도 했냐? ㅋㅋㅋㅋㅋㅋㅋ PS. 참고 사항.. 이성열 최고 기록 홈런 24개오재일 최고 기록 안타 23개(...)
[야구]120708 Vs 삼성전은 ....
유먼 아니면 방법이 없겠구나 ... 에서 일단 빠따가 맞긴하네 .. 로 상향 업그레이드 ... 삼성전 필승 전략은 어떻게서든 여유잇는 점수를 먼저 내서 압박해야 하는데 1차전은 그게 됐고 2차전은 그게 안됫음 ... 잔루잔루잔루 ...잔루 신공작렬하는데 이길수가 잇나? 삼성의 이상한 주루 플레이 2개 아니었음 더 관광 당햇음 ... 다만 삼성은 수비에 있어서 배영섭이 잘해줘서 그걸 만회 했을 뿐 ... 일단 삼성전에 강하고 약한 선수가 극명하다는 것이 약점 .. 삼성만 만나면 물빠따 되는 애들은 좀 반성하자 ... 문리바는 그공이 인필드 판정 된게 컷고 ... 김문호는 적절히 기회를 주고 잇긴 하는데 왜 믿음이 안갈까? 사실 박석민의 홈런이 나오면서 송삼발이가 멘붕만 안했어도 괜찮은 경
[야구] 올스타 팬투표 명단 확정
이스턴 리그 투수-송승준(롯데), 포수-강민호(롯데,최다득표), 1루수-박종윤(롯데), 2루수-조성환(롯데), 3루수-황재균(롯데), 유격수-문규현(롯데), 외야수-손아섭, 전준우, 김주찬(이상 롯데), 지명타자-홍성흔(롯데) 웨스턴 리그 투수-류현진(한화), 포수-허도환(넥센), 1루수-김태균(한화), 2루수-안치홍(KIA), 3루수-이범호(KIA), 유격수-강정호(넥센), 외야수-이용규(KIA), 이병규(LG), 이진영(LG), 지명타자-박용택(LG) 일단 갠적으로 올스타전 투표수를 안보기 때문에 실제 표수는 제쳐두고 개인적으로 생각햇을때 워스트 선출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송승준 !!!솔직히 저 자리는 장원삼이 가야 햇다 .. .. 용병이라는 특성이 없었다면 니퍼트 저중 납득 안가는 이른바 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