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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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906_두산 VS 넥센_노경은, 생애 첫 완봉승!
그동안, 우리 두산야구가 참 보기 힘들어서, 지치기도 하고 뭐 그래서 경기보기보다는 간혹 결과나오면 확인하고 중간엔 잠깐보고 뭐 그런 날들이 지속 되었었는데...우천취소 등등 또 쉬다가 보니까 아 이제 이런 야구를 볼 날도 얼마 안남았구나 하는 생각에 한화전부터 좀 보기 시작했는데요. 결국 겨우겨우 타자가 이겨 논 것을 프록터가 하필 그 순간에 블론을 해버리는 바람에 또 멘붕이 왔더랬죠. 뭐, 서울로 올라오는 버스안의 분위기도 더 침체되는거 아닌가 그 경기 이겼더라면 참 상승세 다시 탔을텐데 걱정을 좀 했었습니다. 뭐, 어제 경기는 솔직히 기대 안하고 갔었어요.(물론 타자들에 한함 ㅎㅎ) 분위기 심하게 타는 두산이라서 그냥 오랜만에 야구장 간걸로 되었다 그럼서 간건데 ㅠㅠㅠㅠㅠㅠ

선동열 자서전의 박찬호 메이저리그 계약은 소설
81년에 최동원이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계약했을 당시에 병역 문제 때문에 [한국-캐나다] 정상회담에서도 논의되었고, 그 결과 운동선수들에 대한 병역혜택 법안이 만들어지기도 했다. 그리고 토론토 시의회 의장과 교포들이 청와대에 진정서를 보내기도 했다. - 1982년 2월 20일 조선일보 - 한국의 국가대표투수 최동원과 4년계약을 맺은 미프로야구 터런토블루제이스구단은 "18일 최선수가 이번시즌에 참가하지 않더라도 내년시즌에 입단하기 위해 이곳으로 온다면 우리구단에 입단할 수 있다"고 말함으로써 최선수의 계약위반에 대한 당초의 강경한 입장을 완화했다. 블루제이스의 구단대변인은 이날 최선수의 구단입단가능성을 밝혔는데 글로브매일지는 최선수가 내년에 터런토에 오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그동안 블루제

최잉 개객끼야
-공좀 보고 쳐줘 좀...ㅠㅜ -어떻게 된게 맨날 삼진 당하는 패턴보면 떨어지는 공에 포풍 풍기질이냐;;; 용달차부터 폐차 시켜야되나... -류현진은 볼도 많긴 했는데(보는 사람의 가슴을 쿵쾅거리게 하는) 역시 위기관리는 대단하군요. -그나저나 언제가 되야 류현진 원맨팀에서 벗어날수 있을런지... -그나저나 올드유니폼 행사 하려면 하의도 좀 하라고...==;; 아무튼 두산&롯데를 최소한 싫어하지는 않는 이유가 올드유니폼 행사를 참 자주하기도 하고, 올드유니폼의 행사의 질도 좋으니까요. 한화의 경우 7월부터 목요일 홈구장에서 하는 경기를 올드 유니폼으로 해줘서 반갑기는 한데, 기왕 해주는 김에 바지도 해줬으면 합니다(헬멧은 저 마스코트의 예처럼 그냥 주황색으로...;ㅂ;

평소에 무슨 감정이 있었나보다...;
http://sports.news.naver.com/photocenter/photo.nhn?photoId=583704&category=kbo 사진이 너무 극악하게 나왔다 =ㅂ=a... 갱민아 오랜만에 제 몫한 사람한테 이러는 거 아니야... =ㅂ=;;;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