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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왘을 울려라! 부왘!

부왘을 울려라! 부왘!

오오 이댕 오오... 밥 먹고 골든벨 울리는 것도 보고 왔는데 아직 하고 있어서 뭐하냨ㅋㅋㅋㅋㅋ 했더니 이런ㅋㅋㅋㅋㅋㅋㅋ 연장전을 한 이유는 9회에 이댕 타석이 안 와서 그런 거였군요 그렇군요 ㅇㅇ 근데 이렇게 되면... 두산은 좋든 싫든 가을에 일하게 될 가능성이 높아지능구나?! ㅇ>-<... 남은 기간 동안 빠따 좀 살려놔야 체면이 살텐데... 어째 요즘 타석에 섰을 때 희망을 주는 게 재호재호밖에 없는 거 같기도 하고... 다들 점심차리고 야구합시다 ㅇㅇ..

사직구장 직관왔습니다

사직구장 직관왔습니다

우유보다 커피|2012년 9월 8일

소개팅한 여자사람이랑 사직구장왔습니다ㄷㄷ 이글스 모자 둘이 쓰고 땀 흘리는중 ㄷㄷ 생각보다 한화팬 많이 보이네요ㅋㅋ

문우람이 막고 서건창이 뛰었다, 넥센의 새로운 신고선수 신화 쓰여질까

문우람이 막고 서건창이 뛰었다, 넥센의 새로운 신고선수 신화 쓰여질까

(신고선수 출신 문우람. 안타는 없었지만 그가 기록한 보살 2개는 승리의 발판이었다. -사진: 넥센 히어로즈) 교교‧대학 졸업예정자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취직이다. 아마야구선수들도 다르지 않다. 지명을 받느냐 못 받느냐. 예상했던 순위를 넘겨 지명 받을 때 눈물을 보이는 선수도 있지만, 정말 피눈물 흘리는 것은 아예 자신의 이름이 불리지 못한 자. 특히 더 이상 갈 곳 없는 대졸선수의 경우엔 하늘이 무너지는 느낌이라고 한다. 고교선수들도 마찬가지다. 대학이라는 기회가 있긴 하지만, 그것도 한계가 있고. 처음부터 대학행을 생각하지 않은 선수들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문우람은 후자였다. 그는 대학으로 발길을 돌리지 않았다. 그가 선택한 것은 신고선수로의 입단이었다.매해 신인지명회의에 오는 선수들은 다

할말없네...

R쟈쟈의 화산섬 기지|2012년 9월 8일

그래도 박노민 십생키야....ㅜㅠ (라기보단 습자지 팀뎁스를 슬퍼해야하나) -뭐 인민군은.......그러려니 하죠, 초반 불쇼만 아니었다면 괜찮은 투구였다고 봅니다=3= -최잉.....십생키야...(안타도 치긴 했지만) -어쨌거나 김별명(...) -장스나의 웃음은 헤퍼요...흥=3= -오준혁은...이용철 해설 말마따마 자신감 넘치는 스윙은 좋아보이더군요. -김경언...과연 김치로가 정규시즌 3할을 치는 날은 올것인가=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