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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posts레버넌트 감상소감.
1. 영상미가 워낙 뛰어나서 마치 다큐멘터리 보는줄 알았습니다. 저걸 촬영하는데 있어 특수효과도 거의 없고 그야말로 생생하게 1800년대 미 대륙을 묘사해냈다는데서 이의를 제기하기 어렵더군요. 거기에다 배경음악까지 잘 어울려서 더욱 효과적이었습니다. 2. 디카프리오의 연기를 빼놓을수 없죠. 곰에게 겁탈공격 받는 장면은 보는 제가 고통을 느낄정도로 끔찍하게 묘사된데다가, 그외 살기위해 물고기를 잡아 생으로 뜯어먹는다던지, 상처를 불로 짖이기는 장면이라던지, 죽은 말의 사체에서 배를 갈라 내장을 뜯어내고 그 안으로 들어가 추위를 피하는 장면등 흡사 베어그릴스가 따로 없을 지경으로 생생하게 연기했습니다. 제가 영화관에서 디카프리오의 연기를 보는건 이번이 처음인데, 왜 디카프리오가 그토록 뛰어난 배우이며


영화 <토탈 이클립스>
리뷰라고 할 것도 없는... 그냥 레오캡쳐... 레오 닥찬 감상문 포스팅..ㅇㅇ (스압주의 / 홈오주의) 고딩때 퀴어물이란 이유로, 레오의 리즈시절 작품이란 이유로 봤었는데오랜만에 다시보니 너무 난해하고 어렵더라ㅠㅠ 그땐 걍 그림만 봤지... 레오얼굴구경리뷰도 찾아 읽어보고 랭보 인물백과, 작품까지 읽어봤는데... 더 복잡하고 우울해짐ㅠㅠ 웃긴건 한동안 홈오홈오 안했더니 홈오홈오가 어..어색함.... 왠지 거부감까지.... 내가...!홈오홈오도 습관이었나....? 중딩때부터 같이 홈오홈오한 친구한테 말하니까 비웃음..ㅋ..... 레오 레전드짤로 돌아다니는 짤중 하나 토탈 이클립스도 리마스터링해서 나오면 안됨묘? 대대손손 물려서 봐야할 레오 리즈시절을 깍두기로 봐야하다니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 The Wolf of Wall Street , 2013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 The Wolf of Wall Street , 2013 감독 마틴 스콜세지 출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조나 힐, 매튜 매커너히, 롭 라이너 미국 | 범죄, 드라마 | 2014.01.09 | 청소년관람불가 | 179분 실화. 너무 진짜 같은 연기로 정말 놀라움을 줬던 디카프리오. 돈. 쾌락. 마약. 섹스. 이것만 계속 반복되는 이야기로 나중엔 뭔지모르게 속이 미식거릴정도였다. 맨정신으로는 살 수 없는 그들. 그래서 계속 마약에 취해 있고, 대화의 반이상운 계속 욕이고 퍽은 하도 나와서 나중에는 욕같지도 않더라는 ㅡㅡ 돈을 번다라기 보다 남에게 사기를 친다는 느낌이 들만큼 사람들은 돈에 미쳐있고, 디카프리오가 직원들앞에서 이야기 할때는 마치 교주가 되어 광신도를 이끄는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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