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카프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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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ango Unchained, 2012

Django Unchained, 2012

Beyond Wonderland,|2013년 4월 12일

Django Unchained, 2013 성공한 덕후(!) 타란티노다운 영화였음. 액션 씬에서는 날 것 냄새가 풀풀 풍기며 타란티노가 좋아한 60년대 스파게티 웨스턴의 느낌이 잘살아있다. 서부극 컨셉임에도 불구하고 배경은 남북전쟁 직전, 주인공은 흑인. 이러한 타란티노 특유의 비틀기와 풍자는 처음부터 끝까지 깨알 같이 숨어 있다. - 크리스토프 왈츠,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새뮤얼 잭슨의 연기에 대해 감탄하며 봤다. 오히...려 주인공인 장고의 캐릭터가 좀 약하다. 특히 크리스토프 왈츠의 연기는 를 보고 비교해보기를 추천한다. 나치 안에서도 악랄하기로 손꼽히던 대령이었던 그가 독일 출신 평등주의자 바운티 헌터라니ㅋㅋㅋ - 첨부한 사진은 두 쟝고가 만나는 순간. 오른쪽의 장고

[장고 : 분노의 추격자] 장고?? 슐츠!!

[장고 : 분노의 추격자] 장고?? 슐츠!!

타누키의 MAGIC-BOX|2013년 3월 26일

장고가 흑인이란 것과 디카프리오가 나온다는 것만 알고 갔는데 닥터 킹 슐츠에 크리스토프 왈츠가!!! 바스터즈에서 너무 좋게 봤었던지라 ㅠㅠ)b 장고가 뭔가요 우걱우걱 첫 씬부터 주인공따위 씹어드시고 으앜ㅋㅋㅋ 날 가져요 ㅠㅠ 이걸로 올해 남우조연상도 타시고 ㅠㅠ)b 선하고 의리있는 역임에도 묘한 긴장감과 함께 갑자기 닥터니까 매드 사이언티스트처럼 칼질할 것 같은 분위기가 ㅋㅋ 아 정말 좋아하는 배역 중에서 막 손에 꼽을만한 캐릭터 ㅠㅠ)b 타란티노 감독 영화 중 이렇게 유쾌상쾌한 영화가 또 있을까 싶으며 원작 장고는 몰라도 정말 재밌게 볼 수 있을만한 영화로 강추드립니다. 타란티노 감독 영화에서는 바스터즈와 함께 제일로 치고 싶네요. ㅎㅎ 거제 쪽에서 봤는데 오후에 2편

디카프리오, 그리고 장고 보고 왔습니다.

디카프리오, 그리고 장고 보고 왔습니다.

Le livre de L'espoir|2013년 3월 11일

며칠 전, 방한한 디카프리오를 보고 왔습니다. 머리 꼭대기만.... 무대의 고 자 앞에 서 있는 디카프리오. 본 겁니다. 그럼요. 본 겁니다. 함께 간 모 양이 감탄했습니다. "디카프리오는 머리 꼭대기만 봐도 멋있네요..." 사실 동행인 모 양이 시사회 티켓 받아서 간 거라, 티켓 발부 받으러 일찍 갔기에 일찌감치 1층 자리 잡아놓고 가까운 거리에서 볼 수도 있었습니다만.... 그게 말이죠... 어디든, 가면 밥부터 먹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안동찜닭의 해물 순살 찜닭이었습니다. 후회없는 맛이었어요....! 위에는 파채가 올려져 있고, 해물과 순살이 짭쪼름 달콤하면서도 매콤한 찜닭 소스에 버무려져 있는데, 이 찜닭 소스가 해물의 기운을 받아 평범한 찜닭보다 훨씬 감칠맛이 도는 겁니다...!

[인셉션] 상상력의 부재 - 이성과 감성의 대립

[인셉션] 상상력의 부재 - 이성과 감성의 대립

타누키의 MAGIC-BOX|2012년 10월 18일

영화는 전체적으로 봤을 때 재밌습니다. 너무 늘린 감이 좀 있긴 하지만.... 캐릭터 중 디카프리오만 거의 전면에 내세워져있기 때문에 전작인 셔터 아일랜드와 비교되는건 어쩔 수 없겠는데 전작을 대단히 괜찮게 봐서 그런지 아쉽게 느껴집니다. 개인적으론 디카프리오뿐만 아니라 영화 전반적으로도 비슷한 풍이라고 생각되는데 몰입이라던가 이야기의 힘, 캐릭터의 힘 등 모두 아쉽더군요. 2012 Ps.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이제는 대부분 다 보셨겠지만) 2010년에 임시저장해놨었던 리뷰, 그때는 맞아 죽을까봐(응?) ㅎㅎ;; 뭐이리 임시저장을 많이 해놨어 하고 뒤지다보니 유물발견한 기분ㅋ 그때는 사진도 안넣었군요 ㅋ 이제와 뒤져보니 조셉 고든레빗 하악하악?!? 그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