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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파브로, 어쨌건 아이언맨 3에는 나온다?

존 파브로, 어쨌건 아이언맨 3에는 나온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6월 10일

존 파브로는 분명히 괜찮은 감독이기는 했습니다. 아이언맨1 이라는 영화로 마블의 게보를 잘 설정을 했죠. 물론 아이언맨2는 제약 사항으로 인해서 아무래도 한계가 많이 보이는 영화였고, 카우보이와 에일리언은 아무래도 문제가 굉장히 심각한 부분이 있어서 말이죠. 하지만, 중요한건 그가 아이언맨 시리즈에서 경호원이자 운전수 역할을 하는 해피 호건 이었다는 겁니다. 솔직히 감독 역을 그만두는지라 아무래도 좀 걱정이 되기는 하더군요. 그 걱정은 기우였는지, 아무래도 나오기는 하는 분위기더라구요. 결국 자기 의자 사진을 찍어 올렸으니 말입니다.

토르2의 새 악역은?

토르2의 새 악역은?

오늘 난 뭐했나......|2012년 6월 8일

마블은 어벤져스로 해서 다시 새 활력을 얻었습니다. 전작들이 계속 처지는 분위기가 있어 보였는데, 결국에는 어벤져스에서 그대로 잘 해결을 했으니 말입니다. 결국에는 각자의 이야기가 또 나오고, 토르2가 나오는 상황이 되고 말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헐크의 확정되지 않은 속편이 더 기대가 되기는 하는데, 아무튼간에, 이 영화는 과연 무엇을 보여줄 지가 한 번 지켜는 봐야 할 것 같기는 하더군요. 어쨌거나, 이번에 악역에 물망에 오른 배우는 바로 매즈 미켈슨 입니다. 북유럽 출신인데, 우리에게는 카지노 로얄에서 피눈물 흘리는 투자가 악당 양반으로 기억이 되고 있습니다. 물론 타이탄 이라는 영화에서도 등장을 해서 상당한 카리스마를 보여준 적이 있죠.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전혀 다른 상반된 영

이병헌과 캐서린 제타존스가 "레드2"에 캐스팅이 되었다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이병헌과 캐서린 제타존스가 "레드2"에 캐스팅이 되었다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2년 5월 19일

레드는 의외로 괜찮은 영화였습니다. 나름 소소한 재미로 채워진 그런 영화였죠. 이야기가 그러헤 단단하지는 않았지만, 이런 영화가 이야기가 단단한 맛에 보는 영화는 절대 아니니 말이죠. 아무튼간에, 나름대로 흥행에서 재미를 좀 봤는지 결국에는 속편이 나온다고 합니다. 게다가 이번에는 캐서린 제타존스와 이병헌이 이 영화에 같이 첨여를 한다고 하네요. (물론 전편에서 죽은 사람을 뺀 나머지 역시 거의 다 등장을 할 거라고 합니다.) 이번에는 은퇴한 요원들이 유럽에서 적들에 맞서 싸우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감독이 갤럭시 퀘스트라는 꽤 괜찮은 영화를 찍은 양반이라서 더 기대가 됩니다.

타잔도 3D가 나오나?

타잔도 3D가 나오나?

오늘 난 뭐했나......|2012년 5월 18일

개인적으로 타잔이 어쩌고 하는 이야기는 거의 모릅니다. 제가 기억하는 타잔은 오질 디즈니에서 만든 물건과 동화책 정도가 다죠. 솔직히 이 정도만 가지고 기억을 하는 통에, 스토리도 거의 기억을 못합니다;;; 아무튼간에, 이 작품이 3D가 된다고 하네요. 이 영화의 특징은 역시나 3D이며, 배우들도 또 다 따로 캐스팅이 된다고 합니다. 일단 이 영화는 스펜서 로크와 켈란 루츠가 주연이라고 합니다. 원작이 에드가 라이스 버로우스의 작품인데 왜 전 모르고 있었을까요;;;; (물론 제가 그의 작품을 좋아하는건 아니라서 말이죠. 화성의 존 카터도 그냥 딱 모험소설 수준이라......) 아무튼간에, 이 영화는 현대적으로 업그레이드가 된다고 합니다. 과연 그 현대적인 부분이 뭔지는 봐야 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