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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 악역이 결정이 되었더군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 악역이 결정이 되었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2월 20일

개인적으로 제 취향상 샘 레이미의 스파이더맨 보다는 앤드류 가필드가 나오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쪽이 더 취향에 맞기는 합니다. 물론 지지리 궁상의 매력으로 봐서는 앤드류 가필드 보다는 토비 맥과이어가 정말 더 잘 어울린다고 보지만 말이죠. 이는 또 원작과 거리가 먼 부분이 있기도 합니다. 원작에서는 궁상 떠는 맛도 있기는 하지만, 스파이더맨이 굉장한 재담가라는 특성 역시 부여 하고 있거든요. 어쨌거나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의 악역은 일렉트로 라고 합니다. 참고로 원작에선 백인 캐릭터인데, 배우는 백인이 아니더군요. 제이미 폭스가 그 자리를 꿰찼습니다. 캐릭터 특성이 천재 전기기사쪽이라고 하던데, 과연 이걸 제이미 폭스가 어떻게 소화를 해 낼 지 기대가 됩니다.

다니엘 크레이그가 조지 클루니 신작에 합류 하는군요.

다니엘 크레이그가 조지 클루니 신작에 합류 하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1월 12일

다니엘 크레이그는 최근에 점점 어떤 지점으로 가고 있는 듯 합니다. 분명 007 시리즈에 나오기는 하지만, 그 외의 역할도 잘 소화를 해 내고 있죠. 아무래도 007의 이미지에 고정 되는 것을 계속해서 방어를 하고 있는 분위기인데, 나름 성공적이기도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이번에 조지 클루니의 신작에 합류한다고 합니다. 제목이 "The Monuments Men"라고 하는데, 2차대전때 사라진 미술품을 찾기 위한 미국에서 고용한 사람들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이 영화에는 다니엘 크레이그 외에도 조지 클루니, 케이트 블란쳇, 장 뒤자르댕, 빌 머레이, 존 굿맨도 이름을 올려 놓았더군요. 일단 전 기대가 됩니다. 이 정도 멤버라면 무슨 영화가 되더라도 후회 안 될 만한 작품은 될 거라

가이 피어스의 신작이 나왔네요.

가이 피어스의 신작이 나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0월 29일

가이 피어스는 정말 무서운 배우입니다. 악역 전담으로 최근에 계속 가고 있기는 하지만, 그 외의 강렬한 면도 잊을 수 없게 만드는 배우이기도 하죠. 아무튼간에, 그가 또 다른 신작에 나온다고 합니다. 이번에 나오는 작품은 "Hateship, Friendship, Courtship, Loveship, Marriage"라는 작품으로, 동명의 원작이 있습니다. 일단 내용상 약물 중독에 걸린 딸내미를 보살피는 아버지 이야기로. 그 아버지가 약물 치료사와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이 작품에는 닉 놀테도 이름을 올렸는데, 문제의 시아버지라고 하더군요. 문제의 딸내미는 헤일리 스타인펠드입니다. 그리고 그 딸내미를 돌보기 위해 고용된 사람으로 나온게 크리

마이클 키튼 로보캅 리메이크 합류! 그러나.......

마이클 키튼 로보캅 리메이크 합류! 그러나.......

오늘 난 뭐했나......|2012년 9월 8일

로보캅 리메이크 프로젝트도 대단히 유명한 프로젝트입니다. 대단히 안 쫗은 족으로 말이죠. 영화 만들려고 기다리는 기간에 감독이 하차하고 이런 저런 문제를 거친것도 그렇고, 그 이유가 MGM의 재정문제 때문이었죠. 게다가 돌아오는 타이밍이 되니, 영화 감독이 로보캅의 작엄은 지옥같은 경험이라는 인터뷰를 할 판이니 말입니다. 제작사의 간섭이 살인적인 수준이라고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이번에 마이클 키튼이 이 영화에 합류를 합니다. 이번에 마이클 키튼이 맡은 역은 CEO인 레이몬드 셀러스 역이며, 메인 악역이 될 거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다만 웃기는게, 이 자리는 원래 휴 로리가 하려고 했었다는 겁니다. 하지만, 그가 하차를 해 버렸죠. 과연 이 프로젝트가 어디로 흘러갈 지는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