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캐스팅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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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과 이창동 감독이 같이 영화를 만든다는군요.
어찌 보면 원빈은 아저씨 하나로 스스로 어디로 가야 하는지에 관해 답안을 내린 상황일 수 있습니다. 물론 그 이전에 마더라는 작품 역시 전혀 나쁘지 않는 작품이었기 때문에 연기력에 관해서는 그다지 불만이 없는 배우이기도 하죠. 아무튼간에, 결국에는 또 다른 차기작의 방향이 잡힌 듯 합니다. 상당히 독특한 상황인데, 이 영화는 시와 밀양으로 엄청난 파괴력을 보여준 이창동 감독이 시나리오를 쓰고, 직접 감독을 할 거라고 하더군요. 물론 이 둘은 아직 넘어야 할 산이 많습니다. 이창동 감독님 특성상 영화를 잘 만드는건 사실인데, 시나리오 초고 작업에 엄청나게 공을 들이는 분이기도 하거든요. 결국에는 이야기는 되었지만, 실 촬영 작업이 언제 될 지는 모른다는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마이클만 신작이 나온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마이클 만을 최고의 감독중 하나로 꼽는 편 입니다. 남자의 영화를 만든다는 말을 할 때 절대 빠지지 않는 감독이기도 하죠. 물론 제가 좋아하는 영화는 라스트 모히칸 이라는 작품 보다는 아무래도 콜래트럴, 히트, 퍼블릭 에너미 같은 영화들이기는 합니다. 이 영화들의 에너지는 정말 대단한 것이었던 기억도 납니다. 개인적으로 아무래도 라인이 그쪽인지라 이 감독이 더 좋게 받아들여지는 것이기도 하지만 말입니다. 물론 이번에 새로 나오는 영화 역시 기대되기는 마찬가지 입니다. 이번 영화는 아직 제가 제목을 못 구했는데, 내용이 미국 요원들과 중국 비밀 요원들의 협력을 다룬 이야기라고 합니다. 크리스 햄스워스가 이 영화에 이름을 올려 놨었다고 하는데, 현재는 어떤지 정확히 알기는 어렵더군요

크리스토퍼 놀란 신작에 매튜 맥커너히가 물망에 올랐네요.
얼마 전 크리스토퍼 놀란의 신작이 "인터스텔라" 라는 작품이라고 이야기를 한 바 있습니다. 킵 S. 손 이라는 교수의 이론을 토대로, 웜홀을 통해 시간 여행이 가능다하다는 이론을 바탕으로 한 영화이며, 원래는 스픽버그가 진행을 하다가 감독이 바뀐 영화로도 이야기가 된 적이 있습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도 본격적으로 굴러 가다 보니 이제는 배우 캐스팅 이야기가 나올 때가 되기는 했습니다. 그리고 항상 그렇듯, 제 타이밍에 나왔죠. 바로 매튜 맥커너히 입니다. 그러고 보니, 이 양반 꽤 유명한 감독을이 이제 자주 찾는 양반이 되어 가는군요. 바로 요 전에는 지금 현재 개봉 예정으로 되어 있는 월스트리트의 늑대들의 감독인 마틴 스콜세지가 영화에 출연을 시키고 말입니다. P.S 킵 손이 누군

결국 히트맨은 리부트로 가나봅니다.
묘한 점이라고 한다면, 히트맨은 의외로 그렇게 못 만든 영화는 아니었다는 겁니다. 기대에 좀 못 미친 것이 문제이지, 그 외의 면들로 보자면 생각 외로 꽤 볼만한 작품이었습니다. 하지만 이 작품이 그다지 좋은 평가를 듣지 못했던 이유가, 워낙에 우너작 게임이 유명했으니 말이죠. 이런 식으로 넘어진 영화가 꽤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아직 빼먹을게 남은 모양인지 결국 리부트로 가나 보더군요. 전작은 티모시 올리펀트가 에이전트 47을 연기한 바 있습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 양반이 연기를 꽤 하기는 하지만 이상하게 안 되어 보이는 부분들도 있기는 하다는 점도 아실 겁니다. 가장 쉬운 예는 역시나 다이하드 4에서 보여줬던 뭔가 아쉬운 연기가 가장 대표적인 예라고 할 수 있죠. 아무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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