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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 posts왠지 신작이 안나오는 게임, 전부「안팔렸으니까」로 설명이 된다
1 게임 제작도 자원봉사가 아니니까 3 록맨 에그제 돌려줘5 F-ZERO 마리오 카트랑 완전히 다르잖아 안팔리니까 안나오는게 당연한거긴 한데...안팔렸다고 속편이 안나오는것도 아니란 말이지... 153>>5 F-Zero 지금 기술로 만들면 무진장 재밌을 거 같은데 마이머신 만들 수 있는 모드 같은 거 넣고7 그만큼 목소리가 큰 팬이 많으니까 그걸 착각해서 더 폭사한다고 하는13제노기아스14천외마경17모모타로 전철18 >>17 나오잖아21 록맨 계열22안팔리니까 가 아니라 소셜겜이 팔리니까 바쁘다가 정답23성검전설34 >>23 나왔잖아26포켓몬 카드 네 논파272D 액션 신자 많을듯28내 여름방학은?30도키메키 메모리얼35크로노 트
"치킨 런" 속편이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아드만 스튜디오의 작품을 참 좋아하는 편입니다. 최근에는 숀 더 쉽 극장판 속편이 나오기도 했죠. 전편만큼은 아니지만 즐겁게 즐겼습니다. 그 이전에 나온 얼리 맨도 너무 재미있게 봐서 말입니다. 월레스와 그로밋 시리즈는 DVD로 다 가지고 있을 정도이기도 합니다. 문제는 제가 별로라고 생각하는 작품이 두 개 있는데, 플러시와 치킨 런 입니다. 플러시는 디지털로 너무 억지로 붙였다는 느낌이 강해서 싫어하는데, 치킨 런은 뭐랄까.......제가 싫어하는 캐릭터의 향연이어서요. 아무튼간에, 속편이 나옵니다. 넷플릭스와의 관계도 좋아서 바로 제작에 들어갈 수 있을 거라고 하더군요. 내용은 일단 닭들이 사는 섬에 위기가 닥치고, 진저와 록키가 낳은 자식인 몰리의
"신세계 2"는 드라마로 갈 거라는 이야기가 나왔네요.
신세계는 언제 속편이 나오는가 하는 이야기가 계속 나왔던 것이 사실입니다. 사실 저는 딱히 나오기 힘들 거라고 생각은 했습니다만, 워낙에 이야기가 많다 보니 아무래도 기다리는 상황이 된 것이 사실이죠. 하지만 이후에 대호도 그렇고, VIP도 그렇고 줄줄이 망한 상황이다 보니, 솔직히 뭐라고 하기 좀 그렇더군요. 이런 상황에서 그나마 마녀가 감독이 살아나기는 했는데, 이것도 속편에 관한 이야기가 나왔죠. 덕분에 박훈정 감독은 상황이 좀 미묘해진 것도 사실입니다. 그리고 신세계 프리퀄에 대한 내용을 드라마로 만들 거라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NEW와 이야기가 진행중이라고 하더군요. 다만, 조건이 좀 애매한데, 마녀 2가 지지부진 하면 작업이 시작 될 거라고 하더군요.
리들리 스콧 曰, "에이리언은 여전히 할 이야기가 많다!"
개인적으로 에이리언 커버넌트를 꽤 좋아하는 편 입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흥행이 좀 뜨뜻 미지근 했던 것으로 인해서, 그리고 20세기 영화사 (폭스를 떼어버렸더라구요?)가 디즈니에 인수 되는 통에, 이래저래 매우 뒤가 어려운 편이 되어버렸습니다. 하지만 리들리 스콧은 "아직 에이리언은 할 이야기가 많다고 생각한다" 며, 다시 진활르 시작해야 할 것 같다고 생각한다고 말 했다더군요. 대체 왜 알들을 싫은 비행기를 타고 다니며, 왜 이런 생명체가 만들어졌는가에 관한 이야기가 궁금했었다며, 그리고 그 이제는 그 다음에 누가 이걸 건드렸는가에 관한 이야기를 해야 할 거라고 생각한다고 했더군요. 이 영화도 정말 멀리 오긴 했는데.......솔직히 좀 걱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