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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0 posts지베르니 가는 방법
오늘의 포스팅은 파리 근교에 있는 지베르니에 가는 방법에 관한 것입니다. 우선 지베르니에 왜 가는가 하면, 여러분들이 잘 아시는 인상파 화가 '모네'가 살면서, 대작인 '수련' 연작을 완성한 집과 정원이 있기 때문이지요. 가시기 전에 파리에 있는 오랑주리 미술관에서 수련 연작을 보시기를 추천합니다. 지베르니는 파리에서 부터 약 90km 정도 떨어진 소도시로 기차를 타고 가면 편합니다. 파리에서 지베르니로 갈 때에는 파리의 생라자르 역 (St. Lazare station)에서 루앙(Rouen) 행 기차를 타서 베농 역 (Vernon)에서 내리면 됩니다. 시간은 약 1시간 정도 걸립니다. 열차표는 위와 같습니다. 가격은 2등석이 14.3 유로였고, 1등석은 약 18유로 정도 되었습니다.

파리 테러사건 이후 우리동네 포르노스타 라는 영화가 머리속에서 다시 떠올랐다.
처음 이 영화를 봤을때 그냥 한심한 백수들의 포르노스타? 도전기에 좌충우돌에 이야기에 나는 나이먹고 저러지 말아야지라는 생각을 했던것 같다.여기 주인공이라고 할수있는 3인방이 조금 특이한데 프랑스영화라고 인지했는데 백인은 없다.2명은 프랑스 국적의 아랍권 사람인것 같았다.(이름이 그런 느낌이지 정확히는 나도 잘모르겠다. )1명은 왜소증 장애를 가진 사람 아이러니하게도 가장 몸이 힘든 왜소증을 가진 친구가 가장 인기도 많고 대물이라? 섹스파티에도 많이 불리고나머지 2명은 그저 안습 ㅜㅡ 그래도 엔딩은 훈훈하게 끝났던 걸로 기억한다. 워낙 자극적인 소재와 3인방의 삽질때문에 그냥 그렇게 만 생각했는데 최근 프랑스 파리테러사건과 프랑스에서 프랑스국적 무슬림이 겪는(정확히는 예전

파리를 끝으로
유럽에서의 마지막 여행지 프랑스 파리. 한국에 돌아가서 써야 할 기사들이 산더미 처럼 쌓여있다... 불법체류자가 되고 싶은 심정. 파리는 참 차리 자체만의 느낌이 있구나. 그래서 사람들이 파리파리 하는구나. 야경도 지나가는 사람들도 지금 시간도 마지막이라 생각하니 더 애틋해지고 소중해진다. 더 센치해지기 전에 마지막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또 반드시 온다고 생각해야겠다. 파리의 낮도 파리의 밤도 모두 아름답다. 그 중에서도 파리의 날씨가 내 맘에 쏙 든다. 유명한 관광지인 만큼 각양각색의 사람도 참 많았다. 에펠탑 야경 앞에서 에펠탑 열쇠고리를 팔던 흑인분들. 몽마르뜨 언덕앞에서 손목을 가리키더니 허락도 없이 내 손목에 팔찌를 채우고선
![[무드 인디고] 환상적이지만 세속적인 속세보기](https://img.zoomtrend.com/2014/12/25/c0014543_5498338839880.jpg)
[무드 인디고] 환상적이지만 세속적인 속세보기
원작인 세월의 거품은 보지 못했지만 마치 연극 세월의 거품을 보는 듯한 느낌의 영화 미셸 공드리의 영화가 CG를 넣을 것도 연극적으로 직접 찍으며 묘한 이미지를 만들어내는 방식으로 유명한데 이번 편에서는 한층 더 환상적인 이미지들이 재밌습니다. 어렸을 적, 한번씩 생각해 봤을 공상들이 구현되는건 역시~싶던 하지만 영화는 영화, 영화로서 보자면 아쉬운 면이 있는건 사실입니다. 무대장치나 신나는 연기의 규모가 상당한건 맞지만 당연히도 스토리의 변화가 있다는데 공상의 구현을 위해 좀 평범한 이야기로 마무리되는 느낌이랄까요. 이터널 선샤인때문에 기준 허들이 높아서라고도 할 수 있을텐데 개인적으론 평작정도의 느낌 미셸 공드리의 인장들이 없는건 아니지만 아무래도 원작에 대한 해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