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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테러사건 이후 우리동네 포르노스타 라는 영화가 머리속에서 다시 떠올랐다.
처음 이 영화를 봤을때 그냥 한심한 백수들의 포르노스타? 도전기에 좌충우돌에 이야기에 나는 나이먹고 저러지 말아야지라는 생각을 했던것 같다.여기 주인공이라고 할수있는 3인방이 조금 특이한데 프랑스영화라고 인지했는데 백인은 없다.2명은 프랑스 국적의 아랍권 사람인것 같았다.(이름이 그런 느낌이지 정확히는 나도 잘모르겠다. )1명은 왜소증 장애를 가진 사람 아이러니하게도 가장 몸이 힘든 왜소증을 가진 친구가 가장 인기도 많고 대물이라? 섹스파티에도 많이 불리고나머지 2명은 그저 안습 ㅜㅡ 그래도 엔딩은 훈훈하게 끝났던 걸로 기억한다. 워낙 자극적인 소재와 3인방의 삽질때문에 그냥 그렇게 만 생각했는데 최근 프랑스 파리테러사건과 프랑스에서 프랑스국적 무슬림이 겪는(정확히는 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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