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드만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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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 맨 - 재미 하나 만큼은 확실한 작품
결국 이번주도 제가 원하는 여화가 몇 편 걸리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무척 기대하는 상황이기도 해서 도저히 피개할 수 없는 상황이 되었죠.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는 한데, 아무래도 해당 스튜디오에서 나오는 작품들을 정말 좋아하기는 합니다만, 정작 아주 좋다고 말 하기에는 간간히 미묘한 작품들도 끼어 있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복 판단을 내리기로 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닉 파크는 사실상 아드만 스튜디오의 핵심 인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드만의 작품중 가장 잘 알려진 작품인 월레스와 그로밋의 감독이니 말입니다. 특히나 초기 세 작품은 다 이 감독의 작품이죠. 양털 도둑, 전자바지 소동,

"얼리맨" 제작 비하인드 영상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을 무척 기대중입니다. 아무래도 아드만 작품이 아무리 재미가 없다고 하더라도 나름대로 영화의 기몬적인 면을 어느 정도 유지 한다는 느낌이 있는 스튜디오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디지털 애니도 손 댄 적이 있기는 합니다만, 저는 그쪽은 취급을 안 하고 있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도 개봉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입니다. 절대로 놓칠 수 없는 영화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그만큼 기본적인 믿음이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일단 해외에서는 그냥 평가가 약간 미묘한 정도이긴 합니다. 그럼 영상 갑니다. 정말 클레이메이션은 노가다네요.

"허당 해적단"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그렇습니다. 이제야 이 타이틀을 산거죠. 사실 3D 있는 타이틀을 사고 싶지는 않았습니다만, 싸게 나온 데다가, 이쪽이 훨씬 구하기 쉬워서 말이죠. 음성해설에는 자막이 없습니다만, 그래도 이래저래 나온 타이틀이기는 합니다. 디스크 이미지도 괜찮더군요. 케이스 이미지도 나쁘지 않은 편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아드반 작품이라 산거죠. 다른 이유는 없습니다.
숀더쉽 (2015) - 마크 버튼, 리처드 스타잭 : 별점 2.5점
농부 아빠, 개 "비처"를 비롯한 여러 친구 동물들과 매일매일 변함없이 무료한 나날을 보내는 양떼들은 양 "숀"의 아이디어로 아빠를 재운 뒤 하룻동안의 일탈을 시도한다. 허나 실수로 아빠가 "대도시"로 사라진 뒤 비처와 숀, 그리고 양떼들은 아빠를 찾기 위해 대도시로 떠나는데.... 아드만 스튜디오의 클레이 애니메이션 장편 신작. 딸아이와 함께 여름 휴가 기간에 감상한 영화입니다. 아드만 스튜디오 명성에 걸맞는, 장인 정신이 빛나는 장면장면은 확실히 대단해요. 클레이 애니메이션으로는 정점을 찍었다 해도 무방할 정도로 말이죠. 특히나 "빅시티"를 다층적인 무대처럼 꾸며 연출한 장면들이 아주 놀라왔어요. 얼마나 큰 세트를 만든 것인지 모르겠지만 클레이 애니메이션의 스케일로는 거의 정점을 찍은게 아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