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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더 비 하카타호텔 The b Hakata Hotel

[후쿠오카] 더 비 하카타호텔 The b Hakata Hotel

Lipstick Graffiti|2013년 6월 23일

2010년 첫번째 후쿠오카 여행 때 묵었던 호텔로 예약은 국내 여행 사이트를 통했거나 호텔 홈페이지에서 직접 했던지 둘 중에 하나. 조식 포함인 걸로 봐서는 국내 사이트를 통했던 것 같기도 하다? 하카타 역에서 4분 거리라 하지만 조금 안 쪽에 위치해 있어서 솔직히 그건 좀 무리고, 한 7분 정도? 근처에 ampm과 세븐 일레븐 편의점이 두 곳 있고 조금 떨어진 곳에 북오프도 있다. 주변이 거의 사무실&호텔이라 하카타역이나 요도바시 카메라까지 나가기 전에는 근처에 바로 갈만한 곳이 없다는 것이 단점. 하지만 이것도 벌써 3년전이니 지금은 바뀌었을려나? 입구를 들어서면 바로 펼쳐지는 로비. 왼쪽이 프론트, 그 뒤가 고객용 노트북 2대, 오른쪽이 휴식 공간(?)

[북큐슈] 호텔 선루트 하카타

[북큐슈] 호텔 선루트 하카타

시즐링 재팬|2013년 6월 9일

하카타역 주변 호텔 네번째로 다녀온 곳은 선라인 호텔입니다. 샷톤, 루트인, 컴포트 호텔 모두 JR 하카타역 하카타출구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지금부터 소개해 드릴 선루트 하카타 호텔은 그 반대편 출구인 치쿠시(筑紫口)출구로 나가야 합니다. 치쿠시 출입구로 나가면 바로 보이는 호텔 클리오코트 호텔!이 곳은 횡단보도를 건너지 않아도 되니, 사실상 하카타역에서 가장 가깝다고도 말할 수 있을 것 같네요. 그리고 출구를 나와 오른편에는 코인라커가 있어 짐을 맡기실 수도 있습니다.코인라커는 하카타출입구 쪽 도큐한즈 맞은편에도 있어요. 역에서 5분가량을 걸으시면 보이는 선루트호텔!그린호텔 신관과도 맞닿아 있습니다. 외관도 그렇지만, 로비도 크지는 않지만 굉장히 깨끗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입니다.인터넷 사용이

[북큐슈] 컴포트 호텔 하카타

[북큐슈] 컴포트 호텔 하카타

시즐링 재팬|2013년 6월 9일

하카타역에서 도보로 1분!역사를 등지고 횡단보도를 건너면 바로 보이는 건물이 컴포트 호텔 하카타입니다. 횡단보도를 건너기 전 찍은 사진 한장.날씨가 넘넘 우중충해서 하신도 다 우중충하네요. 흑흑 횡단보도를 건너면 바로 보이는 이 건물이 컴포트 호텔 하카타입니다.1층에는 스타벅스가 있구요, 한국관광공사의 모습도 보이네요. 전층을 모두 호텔에서 사용하는 것은 아니고,10-14층만이 컴포트 호텔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5개층 중에 금연객실이 있는 층은 3개의 층, 나머지 층은 흡연객실로 만들어 놓았다고 하네요. 입구의 모습입니다.정말 역에서 가깝기는 제일로 가깝습니다. 1층 로비 앞에는 바로 조식장이 펼쳐져 있는데.숙박하는 분들에게는 이렇게 음료를 이용할 수 있게끔 준비를 해 놓는다고 합니다.(아직 체

2013-165. 계란 한 판 기념 다시 다녀온 후쿠오카 (25) - 안녕, 2박 3일의 짧은 일탈 후쿠오카!

2013-165. 계란 한 판 기념 다시 다녀온 후쿠오카 (25) - 안녕, 2박 3일의 짧은 일탈 후쿠오카!

류토피아 (RYUTOPIA)|2013년 5월 23일

(25) - 안녕, 2박 3일의 짧은 일탈 후쿠오카! / 3일차. 짧았지만 여행기는 어째 2달동안 굉장히 길어졌던 2013년 3월의 일본 후쿠오카 여행, 본 포스팅은 그 마지막 기록입니다. 빨리빨리 진행하고 싶었지만 일을 병행하면서 여행기 사진을 정리하는 것이 생각보다 쉽지는 않더군요. 이번이 첫 여행기를 쓰는 것도 아니고 작년에 오사카, 돗토리, 그리고 또 오사카... 이렇게 여행기를 열심히 썼음에도 불구하고 사진 정리하기는 참 힘듭니다. 어쨌든 여기까지 따라와주셔서 감사드리고, 정식 여행기로서의 마지막 후쿠오카 여행기. 재미있게 읽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 . . . . . 나가사키 짬뽕 전문체인 '링거헛' 일전에 일본에 갔을 때 꽤 맛있게 먹었던 가게 중 하나로 후쿠오카에서의 마지막 식사를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