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후쿠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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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쿠레가 텐진 호텔
2010/08/02 ~ 2010/08/04 하카타 그린 호텔 아넥스에 이어 2박 3일을 묵은 호텔 Qureja Tenjin. 지금까지 묵었던 일본호텔 중 제일 비싸서 (워낙 비즈니스만 다니다보니) 처음에는 많이 고민했었다. 하지만 조식 포함에 방 분위기가 무척 마음에 들었고 무엇보다 욕실&화장실 벽에 유리창(!)이 있어서 룸에서 안이 보인다는 점에 끌려서 ㅎ ㅎ ㅎ 결국 예약. 번화가 안쪽 길가에 위치해 있고 - 건너편에 11드럭과 애플샵, 작은 신사가 있다 - 건물 자체가 어두운 색이라 무심코 지나칠 수 있다. 입구는 오른쪽 긴 복도 끝의 검은 문. 1층의 유리창으로 둘러싸인 곳은 지금은 튤리스 커피 TULLY'S COFFEE가 들어서있지만. 2010년만해도 카페&레스토랑으로

후쿠오카 하카타 그린 호텔 아넥스
2010/07/31 ~ 2010/08/04 같은 해 2월에 이어 두번째 후쿠오카 여행 때 묵었던 호텔. 첫번째 여행의 더 비 하카타가 하카타 역에서 조금 떨어져있는데다 주변에 갈만한 곳이 없어서 역에서 가까우면서 괜찮은 호텔을 검색하다가 찾은 곳이다. 가격은 오래 전이라 기억이 나지 않지만, 조식 포함인 더 비 하카타보다는 조식 불포함에도 조금 더 비싼 정도. 하카타역 바로 뒷 편에 위치, 호텔 입구에서 하카타역 1층 작은 식당가와 통하는 입구가 걸어서 2분이고, 치쿠시 출구에서는 모스버거,스타벅스가 있는 건물 골목으로 들어가면 바로 나오는 최적의 위치! 패밀리마트가 호텔 입구 바로 옆에 위치해 있어서 편리했으나, 역 내의 수퍼마켓이나 드럭스토어를 자주 이
![[후쿠오카] 더 비 하카타호텔 The b Hakata Hotel](https://img.zoomtrend.com/2013/06/23/b0124248_51a0c9e033697.jpg)
[후쿠오카] 더 비 하카타호텔 The b Hakata Hotel
2010년 첫번째 후쿠오카 여행 때 묵었던 호텔로 예약은 국내 여행 사이트를 통했거나 호텔 홈페이지에서 직접 했던지 둘 중에 하나. 조식 포함인 걸로 봐서는 국내 사이트를 통했던 것 같기도 하다? 하카타 역에서 4분 거리라 하지만 조금 안 쪽에 위치해 있어서 솔직히 그건 좀 무리고, 한 7분 정도? 근처에 ampm과 세븐 일레븐 편의점이 두 곳 있고 조금 떨어진 곳에 북오프도 있다. 주변이 거의 사무실&호텔이라 하카타역이나 요도바시 카메라까지 나가기 전에는 근처에 바로 갈만한 곳이 없다는 것이 단점. 하지만 이것도 벌써 3년전이니 지금은 바뀌었을려나? 입구를 들어서면 바로 펼쳐지는 로비. 왼쪽이 프론트, 그 뒤가 고객용 노트북 2대, 오른쪽이 휴식 공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