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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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8. 계란 한 판 기념 다시 다녀온 후쿠오카 (12) - 가자, 다자이후로!
(12) 가자, 다자이후로! / 2일차. 이번 열두 번째 여행의 기록은 텐진에서 약 30분 정도 거리에 떨어진 다자이후 텐만구를 찾아가는 여정에 대해 다룬 기록입니다. 철저하게 철덕-_- 의 시선에서 바라본 철도 사진 위주인지라... 관심이 없으신 분들이라도 조금은 너그럽게 봐 주심 좋겠습니다^^; . . . . . . 일본의 철도 하면 크게 JR 혹은 각 지역 지하철을 생각하기 쉽습니다만, 실제로 JR와 도심 지하철 말고도 다양한 사철이 많습니다. 도쿄나 오사카 등의 대도시는 말할 것도 없이 어마어마하게 많은 사철 회사들이 서로 경쟁을 하고 있는데, 후쿠오카 역시 JR과 후쿠오카 지하철 외에도'니시테츠(서일본 철도)' 라는 사철 노선이 있지요. 우리나라의 신분당선 혹은 9호선과 같은 개념이라고 보면

2013-115. 계란 한 판 기념 다시 다녀온 후쿠오카 (11) - 일본여행 풋 사과들이 즐기는 산케한 아침식사?
(11) 일본여행 풋 사과들이 즐기는 산케한 아침식사? / 2일차. 2일의 아침이 밝았습니다...ㅎㅎ 어제 엄청 늦게 잤지만 오늘도 또 하루 일정이 빡빡하므로 아침 7시 반에는 일어나야만 합니다. . . . . . . 그래야 공짜로 제공되는 호텔의 아침 식사를 먹을 수 있거든요. 고급 호텔의 최고급 뷔페는 아니더라도 토요코인의 모든 호텔에서는 숙박비용 내 간단하게 아침식사를 할 수 있는 것이 포함되어 안 먹는 게 손해. 이 때문에 어제 늦게 잤지만 억지로 잠을 깨워 아침식사를 하러 내려왔습니다. 따로 식당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이 호텔의 경우 1층 프론트 로비가 아침시간대에는 식당으로 바뀌더군요. 9시반까지인가 아침식사를 운영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일단 뷔페식이긴 하지만 뭔가 거창하게 이것저것

2013-111. 계란 한 판 기념 다시 다녀온 후쿠오카 (9) - 굿바이, 나의 소중한 14년 추억을 떠올려준 DDR X3여...
(9) 굿바이, 나의 소중한 14년 추억을 떠올려준 DDR X3여... / 1일차. 이번 여행기는 후쿠오카 텐진의 라운드 원 게임센터 / 타이토 스테이션에 즐겼던 아케이드 게임에 대한 집중적인 이야기입니다. 그 첫 번째 이야기를 여는 게임은 매번 일본에 갈 때마다 일본에 가는 이유이자 존재의의 중 하나이기도 한 'DDR' 에 대한 것. . . . . . . Dance Dance Revolution X3 vs 2nd mix. 국내에 정발되지 않았고, 물론 정발 계획조차도 전혀 없는데다가 직수입으로조차 들여올 루트가 없어 사실상 즐길 수 없는 게임. 정말 하늘이 내린 천운인지, 아니면 내가 개척해나간 기회인지 모르겠지만 저는 국내에서 즐길 수 없는 환상의 게임을 무려 4번이나 일본에서 즐길 수 있었습니다
![[Hilton] Hilton Fukuoka Sea Hawk, 1 Double Guestroom](https://img.zoomtrend.com/2013/03/31/f0051713_5157b1157d5cf.jpg)
[Hilton] Hilton Fukuoka Sea Hawk, 1 Double Guestroom
호텔명 : Hilton Fukuoka Sea Hawk 숙박일 : 2013/03/25 1박 객실형 : 1 Single Guestroom - Upgraded to -> 1 Double Guestroom 숙박비 : ADV 10,400 엔 (세금,봉사료 포함) (공시가 상동) 보상 및 혜택 : 1,188 Points, 2000 델타 마일, 162 크로스마일 공통 - 조식, 웰컴 드링크 1잔 환산 비용 : 122,000(예상 결제금액) - 1,188*4 (1포인트 당 4원) - 2,000*12(1마일 당 12원) - 162*15(1마일 당 15원) = 90,818 원 * 사진 후기는 항목 리뷰 아래에 있습니다. 사진의 숫자/용량이 많은 편입니다. 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