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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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39. 계란 한 판 기념 다시 다녀온 후쿠오카 (17) - XG 브랜드를 과감히 버리고 다시 시작한 기타도라 (GITADORA)

2013-139. 계란 한 판 기념 다시 다녀온 후쿠오카 (17) - XG 브랜드를 과감히 버리고 다시 시작한 기타도라 (GITADORA)

류토피아 (RYUTOPIA)|2013년 4월 26일

(17) XG 브랜드를 과감히 버리고 다시 시작한 기타도라 (GITADORA) / 2일차. 여행기 중간에 끼어드는 리듬게임 이야기. 이번엔 일본 내에서 현역으로 가동중인 기타도라XG의 네 번째 작품'기타도라' 입니다. 기타도라는 '드럼매니아, 기타프릭스' 브랜드의 새로운 네임으로 과거 드럼매니아XG3, 기타프릭스XG3의 뒤를 잇는 후속작이지만, XG시리즈가 XG3에서 게임성 등 여러 가지 면에서 흥행실패를 거둔 후 다시 한 번 시작하자는 의미로 과감하게 XG의 브랜드명을 버리고 '새롭게 시작하자' 라는 분위기쇄신의 의미로 '기타도라' 라는 이름으로 다시 탄생하였으며 현재 일본에서의 흥행 여부는... ...상당히 좋지 않은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는 기타도라 자체의 문제보다 전작 XG3의 흥행

2013-135. 계란 한 판 기념 다시 다녀온 후쿠오카 (16) - 엉터리 실험 애니메이션, 엑셀 사가(EXCEL SAGA)의 고향 '후쿠오카'

2013-135. 계란 한 판 기념 다시 다녀온 후쿠오카 (16) - 엉터리 실험 애니메이션, 엑셀 사가(EXCEL SAGA)의 고향 '후쿠오카'

류토피아 (RYUTOPIA)|2013년 4월 22일

(16) 엉터리 실험 애니메이션. 엑셀 사가(EXCEL SAGA)의 고향, 후쿠오카. / 2일차. 이번 편은 시내 거리를 돌아다니면서 찍은 길거리 사진 위주입니다만... 아는 사람만 아는 매니악한 내용이 좀 포함되어 있습니다. 애니메이션으로도 만들어진 일본만화 '엑셀 사가' 라는 작품에 대해 조금이라도 아시는 분이라면 즐겁게 읽으실 수 있지 않을까요. . . . . . . 엑셀 사가 (1996년작. KOUSHI RIKUDOU) 초창기 일본의 미소녀 히로인만화(...?) 중 '엑셀 사가'라는 작품이 있습니다. 1996년에 연재를 시작하여 일본에서는 2011년 27권을 마지막으로 완결이 났지만, 한국에서는 아직 24권까지밖에 발매되지 않은 지금은 존재감이 거의 없다시피한 작품이기도 하지요. 당시 '엉

2013-124. 계란 한 판 기념 다시 다녀온 후쿠오카 (14) - 너는 아마 여우신의 저주를 받을 것이야.

2013-124. 계란 한 판 기념 다시 다녀온 후쿠오카 (14) - 너는 아마 여우신의 저주를 받을 것이야.

류토피아 (RYUTOPIA)|2013년 4월 12일

(14) 너는 아마 여우신의 저주를 받을 것이야. / 2일차. 지난 편에 이어서 다자이후 신사에 대한 이야기들입니다. 주로 풍경 사진들이 많은데, 정말 잘 건진 좋아하는 사진들이 많네요..ㅎ 이번 편은 다른 편에 비해 유달리 사진이 많은 편입니다. 모바일로 보시는 분들에게는 심심하게나마 사과 말씀을 드려요. 정리를 할 수도 있지만, 최대한 많은 사진과 풍경을 여러분들께 보여드리고 싶은 제 작은 욕심이라 생각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 . . . . . 다자이후 신사의 본당 입구입니다. 평일인데도 불구하고 관광객들이 의외로 많이 있었습니다. 게다가 젊은 사람들까지 있었어요. 이 사람들... 음음;;; 출근 안 하나...? 입구에 들어서니 보이는 사자상. 표정이 굉장히 익살스럽습니다. 그리고 그

2013-121. 계란 한 판 기념 다시 다녀온 후쿠오카 (13) - 매화가 만개한 절경, 초봄의 다자이후.

2013-121. 계란 한 판 기념 다시 다녀온 후쿠오카 (13) - 매화가 만개한 절경, 초봄의 다자이후.

류토피아 (RYUTOPIA)|2013년 4월 9일

(13) 매화가 만개한 절경, 초봄의 다자이후. / 2일차. 마침내 다자이후역에 도착했습니다. 바람이 몰아치는 살벌한 추위였던 어제와 달리 살랑살랑 따스한 햇살 받으며 나들이를 가는 기분으로 함께해주시면 감사드릴께요. . . . . . . 5년만에 다시 찾아온 다자이후역. 사실 예전에 한 번 다녀왔던 경험이 있는 곳이라 굳이 다시 갈 필요가 있겠느냐...라는 생각도 있었지만 그래도 다시 다녀오면서 사진이나 여행에 대한 기록을 확실하게 남기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도 있고, 이번엔 혼자가 아닌 여행을 같이 다니는 사람들이 있어, 이 사람들과 함께하는 일정을 위해 가는 것이 좋겠다...라는 판단을 내리고 찾게 된 곳입니다. 매화꽃이 그려진 독특한 역명판이 꽤 인상적이라서, 역명판이 있는 건물만 보아도 이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