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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퀴어 영화 가장 따뜻한 색 블루, 레아 세이두
여성 퀴어 영화 가장 따뜻한 색 블루, 레아 세이두브로크백 마운틴도 그렇고, 케이트 블란쳇과 루니 마라가 나왔던 캐롤도 그렇고 이쪽 장르에 대해 아무런 거리낌 없이 잘 보는 편이다. 어떻게 보면 그 시작을 내게 제대로 열어준? 첫시작 안내서 같은 작품이 지금 이야기하는 영화 가장 따뜻한 색 블루 였다. 솔직히 브로크백 마운틴을 처음 봤을때 당시의 나는 너무 어리기도 했었고, 작품 자체를 이해 못했었는데 이제는 어느정도 커서 보니까 보이긴 하더라. 내가 가장 추천하는 여성 퀴어 영화. 타이틀도 그렇고 포스터가 굉장히 예뻐서 무비 자체는 안보셨더라도 한번쯤은 들어보셨을텐데 시간내서 보셔도 될만큼 수작이라고 생각함. 처.......
"가장 따뜻한 색, 블루" 블루레이를 드디어 입수 했습니다.
드디어 이 타이틀을 샀습니다. 초기 출시시에 정말 돈이 너무 없어서 결국 건너 뛰는 아픔이 있었던 타이틀이죠. 하지만 결국 드디어 해결을 봤습니다. 제가 산건 KD미디어 판 입니다. 사실 디자인 자체는 플레인 독점 버전이 더 이쁘긴 한데, 저는 디자인 보다는 영화쪽에 더 집중하는 성향이라서요. 그래도 전후면 디자인 다 이쁘게 잘 나왔더군요. 전면은 레아 세이두가 차지 했습니다. 후면은 아델 에그자르코풀로스가 차지 했습니다. 이름 치면서 오타 한 세 번 냈네요;;; 플레인 로고가 찍혀 있습니다. 사실 당시 디스크 디자인은 플레인 공용으로 갔었기 때문에 내용물 자체는 플레인과 동일하다더라구요. 이 이미지가 정말 이쁘더군요.

가장 따듯한 색, 블루 Blue Is The Warmest Color, 2013
압델라티프 케시시 감독 / 레아 세이두, 아델 에그자르코풀로스 주연 - 더이상 사랑하지 않아? - 딴사람이 있어. 너도 알잖아. 하지만 너에겐 무한한 애틋함을 느껴. 영원히 그럴거야. 평생 동안 프랑스 영화의 매력이 이런 건가?이제껏 느껴보지 못했던 다른 종류의 감동과 체험을.. 이 영화를 통해서 느끼다. 경험하다. 아델은 문학 소녀. 아직 고등학생이다. 자신이 다른 아이들과 다름 없이 평범하다 생각했는데 어느날, 횡단보도를 건너다 파란 머리의 엠마(레아 세이두)와 눈이 마주친다. 그날 이후 아델은 엠마의 꿈을 꾸고, 자신도 모르게 그녀를 욕망하고 있음을 깨닫는다. 미술을 전공하는 대학생 엠마는 레즈비언.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아델과 엠마는 서로에게 빠져든다. 러닝타임은 무려 1

150104_'가장 따뜻한 색 파랑'을 보고
0. 1. 후반부에 커피숍 장면에서 너무 슬펐다. 와 거기서 완전히 터졌네. 눈물날뻔... 무슨 얘기를 하고 싶은 건지는 알겠다. 다만 제목을 감독이 지은거라면, 문제의식의 대립구도를 좀 잘못생각하고 있지않나 하고 생각하게 된다. 2. 먼저 가장 좋았던 점은 주인공인 아델이 너무 이쁘다는 거. 얼굴도 이쁘지만 어린 시절의 캐릭터를 너무 잘 살린거 같다. 정확하게 감독이 그리고자 하는 매력 그대로를 발산해준 느낌. 저게 연기인지 실제 사람이 그런건지 헷갈릴 정도의 매력. 가장 특기하고 싶은 부분은 이 영화가 근래에 본 영화들 중에 손에 꼽을 만한 소름 반전물이라는 점. 세시간이 지나고 영화가 끝나가면서 관객은 너무 슬프다. 그 불문학을 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