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따뜻한색블루

포스트: 10|아이템:블루(20)
Tags

Posts

10 posts
가장 따뜻한 색 블루 기대된다

가장 따뜻한 색 블루 기대된다

앤잇굿?|2013년 12월 4일

개봉일2014.01 작품소개두 주연 배우의 연기에 스필버그가 찬사를 보낸 올해 최고 화제작. 15살 소녀 아델의 인생은 파랑머리 엠마와 더불어 영구히 바뀐다. 엠마는 아델의 욕망을 열어주는 문이자 그녀가 당당한 여인이자 어른으로서 입지를 확고히 할 수 있게 해주는 안내자이다. 엠마와 더불어 아델은 성장하고, 자신의 정체성을 탐색하며, 한때 그 정체성을 잃어버렸다가 되찾는다. 기대입소문 우려러닝타임 179분 흥행예상기대 > 우려 솔직히 흥행은 관심없고 하도 입소문이 대단해서 빨리 보고 싶은 마음 뿐이다. 내 경험상 이 정도 입소문이면 3년에 한 두 번 나올까 말까 급이다. 물론 입소문만 믿고 잔뜩 기대하고 봤다가 실망한 적이 워낙에 많아서 조금 걱정은 된다만 황금종려상도 받았으니 그렇게 실망할 정도의

아델의 이야기 1부와 2부 La vie d'Adele, Blue Is The Warmest Color, 2013

아델의 이야기 1부와 2부 La vie d'Adele, Blue Is The Warmest Color, 2013

NfmT|2013년 12월 2일

- 정식 개봉 제목은 바뀌었다만 어제 씨네큐브서 본 제목은 아델의 이야기 1부와 2부. 킹콩 이후로 극장서 본 영화 중에 가장 긴 러닝타임의 (179분) 작품인데, 보기 전에 우동을 먹고 물 두 컵을 먹고 커피까지 마시고 들어가는 우를 범하는 바람에 파란 머리 엠마가 등장도 하기 전부터 이거 어쩌지 싶었으나 한 장면도 놓치고 싶지 않아 끝까지 버티는 근성. 후에 생각하니 화장실을 갔을 그나마의 타이밍은 첫 번째 길었던 섹스신이 나오는 순간이었는데 이는 내 그 장면을 텀블러서 이미 봤기 때문이고 다시 생각하면 그 순간 몸을 움직여 소리를 내는 것조차 할 수 없던 상영관 분위기에 사실 나도 큰 화면서 안 보였던 장면들 부릅뜨고 봤음. 방광 때문에 집중력 풀가동을 못했으니 이를 대비하여 화요일 것도 예매했더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