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찬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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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락-임찬규 난조, LG 선발진 적신호

신정락-임찬규 난조, LG 선발진 적신호

LG가 시즌 첫 연패를 기록했습니다. 어제 광주 KIA전에서 LG는 9:4로 패배하면서 2연패했습니다. 투타는 물론이고 수비까지 모든 면에서 아쉬움이 남는 경기였습니다. 어제 경기의 패배가 예사롭지 않은 이유는 LG가 8명의 투수를 동원하고도 무너졌기 때문입니다. 오늘 KIA전 이후 4일간의 휴식일이 예정되어 있기에 어떻게든 KIA 타선을 묶으며 추격하려 했지만 여의치 않았습니다. 특히 2명의 선발 투수가 가동되었지만 모두 부진했다는 점에서 차후 선발진 운영에 적신호가 들어왔습니다. (사진 : 4월 17일 광주 KIA전에 선발 등판해 2.1이닝 6피안타 5실점으로 패전 투수가 된 LG 신정락) 선발로 나선 신정락은 2.1이닝 6피안타 5실점으로 패전 투수가 되었습니다. LG 타선이 1회초 2

LG 임찬규, 불안 씻고 첫 승 거둘까?

LG 임찬규, 불안 씻고 첫 승 거둘까?

LG 임찬규가 시즌 첫 승에 도전합니다. 임찬규는 오늘 오후 5시 대전구장에서 열리는 한화와의 시즌 2차전에서 선발 등판합니다. 개막 이전의 우려와는 달리 LG의 선발 투수진은 안정화되는 모습입니다. 1선발 리즈는 이미 2승을 거뒀고 주키치와 우규민도 선발승을 챙겼습니다. 데뷔 이후 처음으로 선발 로테이션에 합류한 신정락도 아직 승리는 없지만 4월 11일 NC전에서 6.1이닝 2실점으로 퀄리티 스타트를 기록하는 등 나름의 역할을 소화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임찬규는 아직 승리는커녕 퀄리티 스타트도 없습니다. 4월 3일 목동 넥센전에 선발 등판하며 시즌 첫 경기를 치렀지만 4피안타 2실점하며 3이닝 만에 강판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아쉬웠던 것은 볼넷을 4개나 허용했다는 것입니다. 4월 9일

아 이겨도 찜찜하네

아 이겨도 찜찜하네

1. 오늘 내일은 밤 늦게까지 할 일이 많아서 10시 반이 되서야 집에 들어왔는데 야구가 끝나있을 줄 알았더만 왠걸? 8회 14 :7 ? 2. 개인적으로 임찬규는 LG 토종마운드의 미래라고 하지만 신뢰가 그닥 가지 않아서 오늘 엄청 깨지겠구나. 어제 주키치가 나왔을 때 이겼어야 하는데 이 개빠따들~~ 이랬는데 어라 초토화 되버린건 맞는데 빠따가 터져버렸네요. 3. 부랴부랴 인터넷으로 경기 기록 살펴보니 투수들 한거 보고 한숨. 그리고 빠따 터져준거는 어찌 좋았는데 이렇게 투타가 엊박자가 나버리면 올 해도 참 힘들겠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유전어는 어째 아직 초반이긴 한데 불안불안하네요. 4. 나중에 하일라이트 화면 보고 얼마나 개그짓 했는지 함 봐야겠습니다. 5. 오지배 드디어 오늘 경

LG 임찬규, 2군서도 부진… 어쩌나

LG 임찬규, 2군서도 부진… 어쩌나

LG 임찬규의 부진이 2군에서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임찬규는 어제 창원 마산구장에서 벌어진 NC와의 퓨처스 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동안 10피안타 7실점으로 난타당하며 패전 투수가 되었습니다. LG는 NC에 13:3으로 완패했습니다. 입단 동기 유강남과 배터리를 이룬 임찬규는 1회말 선두 타자 박민우에게 좌전 안타를 시작으로 2피안타 1볼넷을 묶어 2실점했습니다. 3회말에는 선두 타자 강구성에게 스트레이트 볼넷을 내준 뒤 3개의 안타를 허용하며 3실점하는 등 부진했습니다. 3회말 실점 과정에서는 내외야수들의 허술한 수비가 빌미가 되기도 했지만 전반적으로 구속과 제구 모두 불만스러웠습니다. 최고 구속은 140km/h 초반을 간신히 넘었으며 대부분의 직구가 130km/h대 중반에 형성되어 위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