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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 posts임찬규 선수가 뭘하면 이 사태가 마무리 될까?
어차피 이번 사태는 임찬규와 정인영간의 화해의 제스쳐가 벌어진다고 할지라도 KBS 와 KBSN 뭐시기들이 SNS으로 드립쳐놓은 것이 있기 때문에 더이상 임찬규와 정인영 간의 벌어진 일방적인 실수에서 벌어진 해프닝 정도가 아닌 대한민국 야구 선수들의 인성교육 문제로 피해 받은 자들 VS. 졸지에 인성교육 받아야 할 자들 간의 대규모 전면전이 불가피해졌다. 당장 내일 비가 오지 않는다면 KBSN 에서 프로야구 중계를 해야하는 아나운서와 해설을 해야할 해설자, KBSN 뭐시기에 발언에 반박한 타 방송사 프로야구 해설자, 인성 교육 받아야할 프로야구 선수들 그리고 LG트윈스 직관 팬들과 온라인 팬들의 KBSN 보이콧에 대한 항의 등등 ... 누가 나서든 쉽게 해결될 것 같지 않은 엄청난 사태

임찬규 제구력 난조의 원인.txt
임찬규는 27일 조이뉴스24와의 전화통화에서 "처음에 (물을) 뿌릴 땐 정인영 아나운서가 인터뷰하는지도 몰랐고, 양동이가 무거워서 조준이 잘 안됐다"며 "작년에 이어 두 번이나 이런 일이 생겨서 정말 미안하다. 정인영 아나운서는 물론 방송국 관계자들에게도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미안함을 감추지 못했다. 플라스틱 쓰레기통 양동이도 무거워서 조준이 안되는데 야구공을 던져서 미트 원하는데 넣는건 상상도 못할일이지 ㅋㅋㅋ ps : 그냥 이런저런 말 필요없이 그냥 미안하다고 만하면 되지 저걸 변명이라고 하고 앉아있나 ㅉㅉ

여성 캐스터에게 물벼락을 날린 임찬규와 홈스틸을 인정받지 못한 권용관.
삼성전에서 선보인 권용관의 홈스틸을 KBO는 포수의 야수선택이라며 홈스틸이 아니다! 라고 결정해 논란이 일자 공중파 방송사는 MLB와 NPB 에서의 동일한 사례를 들며 MLB와 NPB에서는 KBO와 달리 홈스틸로 인정하다! 라는 뉴스를 제공했다. KBS 1TV - 美·日 되고, 한국만 안되는 ‘홈스틸 논란’ 오늘 임찬규가 히어로 인터뷰에 뽑힌 정의윤에게 물벼락을 날렸다. 근데 정의윤만 맞은게 아니라 여성 캐스터도 함께 맞았는데 문제는 임찬규 입장에서 제대로 맞혔어야 한 대상은 정의윤이어야 했는데 여성 캐스터가 더 정면으로 제대로 맞아버리고 만 것이다. 게다가 이전에도 이진영의 히어로 인터뷰 때 오늘과 같은 여성 캐스터에게 물벼락을 날린 전적이 있었기 때문에 그때 먹은 욕보다 더 많은

‘불펜 전환’ LG 임찬규, 돌파구 마련할까?
LG 임찬규가 불펜으로 돌아갑니다. LG는 잠실구장에서 펼쳐지는 넥센과의 3연전 마지막 날 경기인 오늘 선발 투수로 좌완 신재웅을 예고했습니다. 당초 선발 로테이션에 의하면 오늘 선발 등판 예정이었던 임찬규는 어제 넥센전에 네 번째 투수로 등판했습니다. 3:1로 LG가 뒤진 8회초 시작과 함께 구원 등판한 임찬규는 첫 타자 유한준을 삼진으로 솎아내며 삼자 범퇴시켰습니다. 9회초에는 1사 후 장기영에게 안타를 내줬지만 넥센의 상위 타선을 상대로 더 이상 출루를 허용하지 않았습니다. 임찬규는 2이닝 1피안타 무실점의 기록을 남겼습니다. 투구 수는 22개에 불과했습니다. 어제 경기에서 임찬규가 인상적이었던 것은 안정적인 제구력이었습니다. 우타자의 몸쪽으로 낮게 깔리는 직구가 일품이었습니다. 사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