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지던트 이블 5, 전지적 덕후시점 감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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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던트 이블 5, 전지적 덕후시점 감상문
제 블로그에 오래 들러주신 분이라면 아시겠지만, 전 1~2년에 한번씩 레지던트 이블이 개봉할 때마다 G바이러스 맞은 윌리엄이 발작을 하듯 발작을 하곤 했지요. 3편부턴 주로 게거품을 물고 까는 거였지만 말입니다. 그리고 이번에 그 주기가 도래하여 눈물의 포스팅을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것은 몇주전, 평화로운 한 가정에 닥친 위기에 얽힌 이야기입니다. 아래 포스터 이후로는 스포일러고 뭐고 전혀 상관하지 않고 쓰겠사오니 대피하시기 바랍니다. 기록을 하는 과정이므로 어쩐지 이 BGM을 깔아놓고 싶어졌습니다(개인적으로 바이오 해저드 시리즈 음악들중에서 제일 좋아하는 곡). 얼마전이었습니다. 보람찬 하루 일을 끝내놓고 집에 왔더니 식구들이 거실에서 TV를 보고 있었습니다. 그 때 어느 채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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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DOS] 원시소년 토시 (1993)
1993년에 보물섬에서 ‘최신오’ 작가가 연재했던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삼아, 같은 해에 1993년에 ‘막고야’에서 개발, ‘SKC’에서 MS-DOS용으로 만든 횡 스크롤 액션 게임. 내용은 원시인 소년 ‘토시’가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다. 본작은 정식 발매된 게임이지만, 게임 파일이 덤프된 건 쉐어웨어 게임 모음집인 ‘게임나라’ 1권에 수록된 것으로 1스테이지만 플레이가 가능한 데모 버전이다. 풀 버전은 아직까지 덤프된 적이 없는데 이건 매릭슨의 ‘슈퍼 캅’도 마찬가지다. 슈퍼캅 역시 게임나라 1권에 데모 버전이 수록되어 있고 1스테이지만 플레이가 가능하다. ‘세균전(1992)’, ‘요정전사 뒤죽(1993)’, ‘전륜기병 자카토(1994)’, ‘전륜기병 자카토 만(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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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레이 지름] ‘레지던트 이블5’ 스틸북 한정판
할인을 틈타 구입한 ‘레지던트 이블5’ 스틸북 한정판입니다. 리빙빙이 분한 에이다 웡 때문에 구입했습니다. 비닐 포장을 벗기기 전의 스틸북의 앞과 뒤. 비닐 포장을 벗기니 스티커가 붙어 있는 것이 눈에 띕니다. 띠지의 일부를 스티커로 가리려 한 것입니다. 스티커는 주인공 앨리스 역의 밀라 요보비치입니다. 이 스티커가 가리려 했던 것은... 입에서 괴물이 튀어나오는 여성 캐릭터입니다.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 판정을 의식한 것으로 보입니다. 띠지를 제거한 스틸북의 겉면. 스틸북의 퀄리티는 훌륭합니다. 스틸북의 내부. 영화 본편과 부가 영상의 2 디스크입니다. 디스크를 제거한 스틸북의 내부. 레지던트 이블5 - 레온과 에이다, 엇갈린 캐스팅

레지던트 이블 5 - 이거 만든 사람들, 어디 사나요?
이거 만든 사람들, 어디 사나요? 왜 물어보냐고요? 한 대 때려주게요!! ......라는 생각이 제일 먼저 들었다. 영화를 다 보고, 이 영화를 보는데 사용된 내 시간이 안타까워 눈물이 났다. 이 영화를 만드는데 들어간 자원, 그 자원을 만들어낸 지구 생태계에 미안해서 눈물이 다 났다. 지금으로부터 약 2년 전, 레지던트 이블 4를 극장에서, 그것도 3D로 보고온 내가 쓴 글이 있었다. 이 글의 제목은 이러했다. "레지던트 이블4 3D :: 이제 좀비같은 건 아무래도 상관없어" .....그래, 내가 2년 전에 당해놓고도 아직 정신을 못 차린 거다. 그래서 이걸 다시 보고 만거다. 나의 어리석음에 대하여 건배. 예전에 2ch에 그런 스레가 있었다고 한다. "미국놈들은 대체 일본 게임에 대해 무슨 악감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