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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여행] 스타벅스 한정 텀블러 2종

[오사카 여행] 스타벅스 한정 텀블러 2종

오사카 여행에서 구입한 스타벅스 한정 텀블러 2종입니다. 오사카 한정 텀블러. 오사카성, 츠텐카쿠, 텐포잔 대관람차와 HEP FIVE 대관람차, 오사카돔, 그리고 수상 버스 등 오사카를 상징하는 명물들이 그려져 있습니다. 일본 공항 한정 텀블러. 간사이 공항에서 구입했습니다. 일본 열도와 비행기, 단풍과 스타벅스 종이컵 등이 보입니다. 텀블러 무료 음료 쿠폰. 영수증의 형태로 지급되는 한국의 스타벅스 텀블러 무료 쿠폰과는 달리 깔끔한 디자인의 티켓입니다. 유효 기간이 없어 언제든 사용할 수 있다는 것 또한 다릅니다. 하지만 텀블러를 소지해야만 무료 쿠폰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는 한국보다 불편합니다. [오사카 여행] PEACH(피치)항공은 시간을 지키지 않는다

혼자 떠난 칸사이 힐링여행 둘째날 #2

혼자 떠난 칸사이 힐링여행 둘째날 #2

둘째날 #1 에 이어서! 카키고오리를 먹으면서 철학의 길을 막 걷는데 갑자기 비가 다시 내리기 시작! 무더위로 인한 스콜이 틀림 없다 생각했으나 우산을 파는데가 없어ㅜ 편의점도 없어ㅜ 역시 그 빨간 우산을 샀어야 했다. 하늘은 맑은데 부슬부슬 내리는 비라 그냥 맞으면서 계속 걸었다. 혼자니까 편했다. 그냥 무작정 어떤 작은 골목으로 들어갔다. 작은 소바집이 있었다. 아무것도 안먹었는데도 배는 별로 안고팠지만 비오는 동안 쉬어갈 곳이 필요했다. 식사 되냐고 물어보았다. 아직 준비가 안됬다고 했다. 그래서 또 계속 걸었다. 혼자니까 편했다. 기적적으로 버스 정류장을 만났다. 거기서 백번 버스를 타고 청수사(기요미즈데라)에 도착했다. 버스에 타니까 비가 한바탕 쏟아지기 시작했고 버스에서 내리니까

오사카 여행 3박 4일 1일차(2/2)

오사카 여행 3박 4일 1일차(2/2)

Rary|2012년 12월 29일

타코야키를 먹어야 한다는 생각에 열심히 돌아다녔으나 통상적인 이동로가 아닌 에비스초와 니혼바시 중간쯤에서 빠져나와 난바역으로 향하는 길이었으니 알아보고간 루트는 무용지물.. 여긴 어디.. 타코야끼는 어디... 한참을 걸은 후에 다행히 눈에 들어온 타코야끼 가게! 일단 먹고 보자. 사람들도 줄 서 있고.. 그자리에서 바로 완성된 타코야끼를 저 그릇에 담아만 준다 양념은 안쪽에서 직접 (취향것) 소스 바르고 가쯔오부시 올리고 마요네즈를 뿌려주면 완성 안쪽에 좌석도 몇개 없어서 이미 만석.. 지친다리를 끌고 나와 길 옆 구석에서 서서 먹었는데..맛있다! 아픈 발과 다리때문에 스믈스믈 올라오던 짜증이 눈 녹듯이 사라졌다. 으흥? 근데 바로 옆에 또 있네? 게다가 우리가 찾던 그 가게네? -ㅅ-; 어쩌나..먹

오사카 여행 3박 4일 1일차(1/2)

오사카 여행 3박 4일 1일차(1/2)

Rary|2012년 12월 29일

계획과 준비기간 총 일주일의 충동적인 오사카 여행 5일전 비행기표 예매, 4일전 숙소 예약 관광지 선정 및 식당 검색 약 3일 결과적으로 부족한 준비와 일정 조율 실패로 하루는 힘들고 하루는 한가한 패턴의 반복 그나마 다행인건 먹는것 만큼은 충분히 먹었는 점. 제목을 (이제와서) '식도락 여행' 이라고 정하고 위안을 삼자. 도착하자 마자 공항에서 라멘부터 시작 파와 숙주 추가 간사이 스루 패스는 나오자마자 구입했고 여기서는 오사카 주유 패스(확장판)와 마지막날 사용할 오사카 아쿠아리움 티켓 구입후 텐마바시역에 있는 숙소로 촉박한 숙소 예약으로 구한 오사카성 근처 텐마바시 역 앞 비지니스 호텔 '호텔 케이한 텐마바시' 아무리 그래도 삿뽀로보다 더하잖아ㅠㅠ 채크인 후 짐을 두고 바로 오사카 성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