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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투표가 걸려있는 러브라이브! X 워터링 키스민트 콜라보!
이런저런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것들과 콜라보를 많이 하는 러브라이브, 이번에는 과자 회사이자...도톤보리의 랜드마크(...?)로 유명한 에자키 구리코와 콜라보, 해당 회사의 껌인 워터링 키스민트에 러브라이브를 접목시키게 되었습니다! 이름하여 [μ's 와 Watering KissMint의 청춘 이야기] 상품은 이미 나오고 있으니 당장이라도 참여가 가능한 콜라보입니다. 요령은 전의 웨하스 티타임 걸과 비슷해서, 구입하면 안에 시리얼 코드가 있고 이거 한 개당 1표로 계산하여 투표가 가능합니다.당연히 콜라보인만큼 패키지 자체가 럽라럽라하게 변했...맨 마지막 라이치레몬맛 뭐야 (...) 알파카가 패키지에 있다고 해서 알파카에 표를 줄 수는 없다냐- 어쨌건 복숭아 / 매실 / 청포도 / 레몬맛
![[오사카 3박4일] 2/27 - 오사카성, 가라오케, 구리코](https://img.zoomtrend.com/2013/03/11/f0095526_513c0f4fa4041.jpg)
[오사카 3박4일] 2/27 - 오사카성, 가라오케, 구리코
오사카는 임기간과 우리(나, 미자)가 따로따로 관광하기로 했다. 임기간은 덴덴타운에 가서 자신의 구매목록을 올킬하겠다는 의지를 불태우고 있었고, 미자는 오사카 커플 관광을 할 생각으로 불타오르고 있었다. 나? 나는 피곤에 쩔어서 침대에서 허우적대고 있었다. 오사카 관광은 비교적 간략하게 짰기 때문에(낮에 오사카성+주택박물관, 밤에 공중정원+관람차) 나는 여유를 부리며 늦잠을 잤다. 일어나니 임기간은 이미 나가고 없었고 미자는 안달이 나는 듯 초조하게 날 기다리고 있었다. 남바역으로 가서 오사카 주유패스를 샀다. 지난번에는 오사카 주유패스로 아무것도 못하고 허무하게 날린 적이 있었기 때문에 이번엔 기필코 본전을 뽑고 말겠다고 다짐했다. 그리고 결과부터 말하자면 이번에도 오사카 주유패스는 본전을 못뽑고 잔

오사카 여행 3박 4일 1일차(2/2)
타코야키를 먹어야 한다는 생각에 열심히 돌아다녔으나 통상적인 이동로가 아닌 에비스초와 니혼바시 중간쯤에서 빠져나와 난바역으로 향하는 길이었으니 알아보고간 루트는 무용지물.. 여긴 어디.. 타코야끼는 어디... 한참을 걸은 후에 다행히 눈에 들어온 타코야끼 가게! 일단 먹고 보자. 사람들도 줄 서 있고.. 그자리에서 바로 완성된 타코야끼를 저 그릇에 담아만 준다 양념은 안쪽에서 직접 (취향것) 소스 바르고 가쯔오부시 올리고 마요네즈를 뿌려주면 완성 안쪽에 좌석도 몇개 없어서 이미 만석.. 지친다리를 끌고 나와 길 옆 구석에서 서서 먹었는데..맛있다! 아픈 발과 다리때문에 스믈스믈 올라오던 짜증이 눈 녹듯이 사라졌다. 으흥? 근데 바로 옆에 또 있네? 게다가 우리가 찾던 그 가게네? -ㅅ-; 어쩌나..먹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