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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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일본 오사카

여행-일본 오사카

블루칩 [BLUE CHIP]|2013년 7월 4일

오사카 여행을 다녀왔다.- 1일시청사 전망대, 메리켄파크, 메모리얼 파크, 난킨마치, 오사카 스테이션 시티, 신사이바시, 도톰보리도톰보리가 우리의 숙소가있는 장소다.은은하게 강이 흐르는 주위에 맛집이 즐비하다. - 2일2일은 자유관광으로 전철을 타고 죽림을 다녀왔다. 교토 윗쪽에있는 시골인데 대충보면 우리의 시골 관광지를 떠올리게하는데가게들이 일본임을 말해주고있다. 편도 1시간을 타고 다녀와서 그런지 호텔에 들어와서 기절했다..ㅋㅋ - 3일청수사, 산넨자카&니넨자카 산책, 후시미 이나리 진자 관광, 오사카성, 잇큐온천을 마직막으로 간사이 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많은 경치가 서울과 비슷하다. 다만 거리거리의 깔끔함이 일본임을 말해준다. 오사카는 공업도시로 연 수입이 서울의 3배가 넘는 큰 규모의

오사카 여행을 하면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3가지

오사카 여행을 하면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3가지

중독...|2013년 7월 3일

어제 사진을 정리하다보니, 지난 봄 오사카에 다녀와 한달 내내 여행기를 쓰느라 지겨워서 차마 다 쓰지 못했던 사진들을 발견했습니다. 여행 사진은 여행 직후에 보는 것도 재밌지만, 이렇게 시간이 흐른 후 다시 보면 또 새록새록한 맛이 있지요. 그래서 이제는 추억을 사진 속에 가둔다고 하는 모양입니다. 어쨌거나 오사카 여행을 하면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풍경이 3가지 있었습니다. 소개해드릴께요~첫째, 자전거의 천국 오사카 우리나라도 이제는 자전거를 타는 사람이 많이 늘었지만, 오사카는 자전거가 자연스럽게 생활화 되어 있는 듯 했습니다.이렇게 유유자적하게 자전거를 타고 다니는 오사카 사람들을 많이 만날 수 있었죠. 배달도 자전거로 합니다. 뭔가 향수어린 느낌이 들기도 하고.. 재밌었어요. 그러나 그보다 실용적이라고

일본 또다른 얼굴 오사카 신이마야마

일본 또다른 얼굴 오사카 신이마야마

포천경마|2013년 7월 3일

일본을 여행하면서 느꼈던 감정중에 가장 큰 감정을 꼽으라면 아마 부러움 일 것이다 동남아 많은 나라들을 여행하면서 느끼는 감정들 - 나라는 좁은데 인구가 많아서 도저히 행복하거나 잘살수가 없다 라는 아시아의 과제를 훌쩍 뛰어넘는 클래스를 보여주는것이었으니까 정부가 터프한 싱가폴의 반강제적 깔끔함과는 또다른 의미의 선진국 의 모습이었다 한국으로 돌아오기 전날 일본의 대학에서 국제관계학을 전공하는 친구가 한가지 제안을 하였다 그것은 오사카의 빈민가를 둘러보자는 것이었는데 유명하고 이름난 랜드마크를 찾아 다니면서 출석도장사진으로 마음의 위안을 삼는 여행이 아닌 남들이 쉽게 할수없는 유니크 함을 추구하는 우리의 정신세계와 부합되는 발걸음이었다 친구는

오사카의 아베노 세이메이 (탄생지) 신사 방문기.

오사카의 아베노 세이메이 (탄생지) 신사 방문기.

TEZUKA OSAMU's BLACKJACK|2013년 7월 2일

오사카 라라라 카페와 오사카 관광진흥협회의 도움으로 다녀왔던 2012년 12월의 오사카 2박3일 여행. 키르난 님의 포스팅을 보다보니 앗 나 이건 포스팅 안 했던 것 같기도 하고 한 것 같기도 하고 까무룩. 오사카의 한카이 노면전차를 타는 겸 겸사겸사 가보았습니다. 아베노 세이메이, 하면 보통 교토의 세이메이 저택(자리에서 사실은 좀 옮겨간 자리지만-.-)터에 있는 신사로 갑니다만. 오사카에도 아베노 세이메이 탄생 신사가 있다고 해서 가보았지요. 텐노지 역에서 두 정거장, 솔까말 걸어서도 한 15분 정도 걸리려나. 노면전차의 향취를 마음껏 느낄 새도 없이 히가시텐카챠야에서 하차. 이 신사의 존재를 처음 알게 된 건 입니다만. 노면전차에서 내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