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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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대청소 전 필독, 종량제봉투자판기 위치 확인하고 불연성폐기물 음식물쓰레기봉투 특수마대자루 준비하기

이사 대청소 전 필독, 종량제봉투자판기 위치 확인하고 불연성폐기물 음식물쓰레기봉투 특수마대자루 준비하기

동네 마트에서 쉽게 살 수 있는 종량제봉투 그런데 막상 인테리어 공사 후 깨진 타일, 화분 흙, 도자기 같은 걸 버리려니 불연성쓰레기봉투, 폐기물마대자루, 특수마대는 어디서 사야 하는지 한참 헤맸던 적 있으시죠? 그런데 이번에 종량제봉투 자판기가 나왔다고 구청에서 문자가 왔더라고요 직접 가서 구입해보고 왔어요 동작구청 신청사 2번 게이트에 있어요 종량제봉투 자판기 이런 점이 좋아요 ▶일반 종량제봉투뿐 아니라 음식물쓰레기봉투 폐기물마대자루 (특수마대) 까지 한 번에 구매 가능해요 ▶1인 가구에 필요한 3L, 음식물 1L 소용량 봉투도 있어요 ▶24시간 무인시스템 마트 영업시간 신경 안 써도 되고 주말이나 늦은 밤에도 필.......

(일본 오사카 / 오사카 도보 여행 #39) 뚜벅뚜벅 걷는 도보 여행의 매력. 오사카 여행을 시작하다 <JR 이마미야역, JR 오사카역, JR 센리오카역>

(일본 오사카 / 오사카 도보 여행 #39) 뚜벅뚜벅 걷는 도보 여행의 매력. 오사카 여행을 시작하다 <JR 이마미야역, JR 오사카역, JR 센리오카역>

드디어 제가 타야 할 전철이 도착했습니다. 아마 여러 번 이 전철을 갈아타야 제가 갈 목적지에 도착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그동안 오사카를 여러 차례 방문하기도 했고 이번에도 오사카에 도착한지 며칠 지나서 그런지 모든 게 익숙해졌습니다. 아마 한 달 정도로 이곳에 쭉 살다 보면 이제는 현지 사람들처럼 전철을 잘 이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전철 안에 들어오자마자 가장 눈에 띄는 건 역시 JR 서일본의 광고 모델 나카죠 아야미씨의 광고였습니다. 뛰어난 미모로 JR의 열차를 탈 때마다 저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는데요. 이 분이 한국에서도 유명한 제품인 '오후의 홍차' 모델이기도 해서 이번 여행 중에 정말 자주 뵈었.......

개인용 캔 자판기, 산코 내 자판기(サンコー、俺の自販機)

이번 여름, 하나 가지고 싶은 자판기를 발견했습니다. 산코에서 만든 '내 자판기'. 가격은 세금 포함 15,800엔. 작년 6월 12일에 발매된 제품입니다. 작년보다 올해 1,000엔 올랐네요. 잘팔렸나... 개인용 소형 냉장고는 이미 다양하게 팔리고 있습니다. 4L, 6L 부터 시작해 18L까지. 대부분 냉온장고 겸용이고, 차량용 겸용이며, 타올 및 화장품 보관, 와인 보관, 자취방용 냉장고 등 다양한 용도로 쓰이고 있습니다. '내 자판기'는 그런 범용성을 갖다 버리고- 오로지 시원하게 캔 음료만 보관할 수 있는 형태로 만든 개인 냉장고입니다(차량용 소켓에 연결해 사용은 가능). 수납 용량은 한 칸에 캔 2개, 다섯 칸 = 10개. 수납 되는 캔은 350ml 짜

시부야에 무인 컵라면 가게가 생긴다

가끔 일본 회사를 보면, 얘네는 대체 무슨 생각인거야- 할 때가 있습니다. 꽤 특이한 아이디어를 많이 써먹기 때문이죠. 이번엔 무인 컵라면 가게입니다. 이름은 못찌찌 스테이션(モッチッチ ステーション). 시부야에서 시간 한정으로 (2020년 2월 28일까지) 열리는 가게입니다. 보도 자료에는 라면 가게라고 나왔지만, 알고보면 못찌찌 컵라면을 파는 가게입니다. 일본 역사에서 자주 보이는, 서서 먹는 우동이나 소바집 형태의 가게죠. 컵라면을 뽑아서 서서 먹거나, 사서 나가면 됩니다. 가격은 안에서 먹을 경우 212엔(10% 세금 별도), 가지고 나갈 경우 2개 416엔(8% 세금 별도). 못찌찌는 떡 식감?의 면발을 주무기로 내세우는 컵라면으로, 여성에게 인기라고 하는데요.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