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반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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깻잎순볶음 깻잎순나물 깻순볶음 향긋한 여름 반찬

깻잎순볶음 깻잎순나물 깻순볶음 향긋한 여름 반찬

깻잎순볶음 깻잎순나물 깻순볶음 향긋한 여름 반찬 주말쯤에는 도시살이 가려고 했는데, 식구들 스케줄이 아들도 저희 부부랑 휴가가 겹쳐서 댕댕이들 봐 줄 사람이 없어서 시골살이가 더 길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또 느긋하게 1주일 시골살이를 더 하려고 합니다. 아침에 반찬 몇 가지 해서 사돈할머니댁 갖다 드리고 오면서 텃밭의 깻잎순이 좋아 보여서 빈손으로 갖다가 배에 한 아름 따서 안고 왔습니다. 일거리 만들지 말자고 하면서도 좋은 식재료만 보면 이내 또 손이 가니 어쩔 수 없습니다. 어차피 사돈할머니댁도 다 못 먹는 깻잎이고 깨도 안 터신다고 해서 깻잎을 열심히 따다 먹었는데 자꾸 뻗으니 깻잎순 연할 때 꺾어다가 깻.......

꽈리고추멸치볶음 만드는 법 꽈리고추 조림 요리

꽈리고추멸치볶음 만드는 법 꽈리고추 조림 요리

꽈리고추멸치볶음 만드는 법 꽈리고추 조림 요리 소나기가 예보되어 있어서 그런지 잔뜩 흐린 아침입니다. 새벽 3시경에 일어나 다시 잠을 청해 5시 조금 넘어 일어났어요. 요즘 수면패턴이 할머니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언젠가는 할머니도 되고 그러겠지만 아직은 나이 듦을 인정하기 싫은 마음과 몸이 따로 노네요. 주부들의 하루 일상이 다 그렇고 그렇겠지만 집안일이 많고 적음은 다 본인 스타일이겠죠. 여기에 밥상에 반찬 가짓수도 내 스타일에 따라 많고 적음이 ~~ 저는 반찬이 없으면 불안한 스타일로 일단 본인이 반찬 없는 밥상 싫어해서 계절에 맞게 이것저것 만들어봅니다. 오늘은 꽈리고추멸치볶음 레시피인데요. 쪄서 무친 꽈.......

박나물 만드는 법 박나물볶음 박나물 쓴맛 박나물 레시피

박나물 만드는 법 박나물볶음 박나물 쓴맛 박나물 레시피

박나물 만드는 법 박나물볶음 박나물 쓴맛 박나물 레시피 어제 잠깐 내린 비로 더위가 한풀 꺾여서인지 오늘 낮도 덜 더운 것 같아요. 새벽부터 부지런히 움직여서 그런지 하루가 길게 느껴집니다. 막둥이도 오늘부터 학원을 가서인지 집이 절간이네요 ㅎㅎ 간만에 느껴보는 조용함에 뭘 할지 몰라 컴 앞에 앉았어요. 마트에 가면 호박만큼이나 흔이 보이는 박 한 덩이 사 왔어요. 박나물은 어려서부터 먹어서인지 여름이면 박 몇 덩이는 먹고 지나가야 여름이 지나가는 듯합니다. 여름무가 맛이 없으면 박을 넣어 소고기뭇국도 끓이곤 하지만 올여름 첫 박을 만났으니 박나물 만드는 법으로 박나물볶음 준비했어요. 재료 박 손질한 것 반개 마늘.......

고구마순볶음 데치지않고 들깨가루 고구마줄기 나물 만드는 법

고구마순볶음 데치지않고 들깨가루 고구마줄기 나물 만드는 법

고구마순볶음 데치지않고 들깨가루 고구마줄기 나물 만드는 법 어제 오후 비가 한차례 내려서 더위가 좀 누그러졌나 했더니, 다시 햇볕이 나니 습기까지 올라와서 후덥지근함이 더합니다. 이럴 때 시골집에 들어앉아서 딱히 급한 것도 없고 꼭 해야 할 일도 없이 유유자적 긴 휴가를 즐길 수 있는 게 감사한 일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아침에 한차례 텃밭 농작물로 반찬을 만들고, 엊그제 읍내 슈퍼에서 깐 고구마 줄기를 보자마자 사 왔습니다. 누가 이렇게 얌전히 까서 판대요~ 그러면서 바로 요리할 수 있어서 반가웠습니다. 먼저 고흥 한별농원에서 깐고구마줄기 예약해서 한차례 볶아먹고, 김치도 한차례 담가 먹었었는데요. 엊그제 신랑 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