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41 posts[넘버3] 풍자적인 면과 배우들의 연기가 살아있었다
감독;송능한 주연;한석규,최민식,송강호,이미연송능한 감독이 연출한 1997년도 영화로써한석규 최민식 송강호 이미연이 주연을 맡았으며지금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영화 이 영화를 굿다운로더 사이트를 통해서 이제서야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얘기해보고자 한다. 송능한 감독의 데뷔작이자 한석규 최민식 송강호 이미연이출연한 가운데 지금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영화 이 영화를 굿다운로더 사이트를 통해 다운받아서 이제서야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확실히 풍자적인 면과 배우들의 연기가살아있었다는 것이다.송능한 감독이 1999년 이후에 연출을 하지 않는 것이참 안타깝게 다가

베를린, 2013, 한국영화.
캐스팅은 한석규와 전지현만 제외하면 괜찮았다. 다만 한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전지현이 연기한 련정희 역을 다른 여배우를 캐스팅 했다면 좀더 빛났을지 모른다는 점이다. 화면은 정말 잘 뽑았다. 내가 보고 있는 화면이 한국 영화의 것이 맞나? 의아했을 정도였다. 액션은 마지막을 제외하면 몰입할 수 있을 정도로 괜찮았다. 총격씬은 ... 헐리우드산에 익숙해져 있다보니 헛웃음만 나온 정도의 수준이었다. CG씬은 첫 발화씬을 제외하면 CG를 썼나 싶을 정도로 자연스러웠다.
![[파파로티] 쌤!!!!!!!하고 불러보고 싶은 영화](https://img.zoomtrend.com/2013/05/28/f0238581_51a4501d6563f.png)
[파파로티] 쌤!!!!!!!하고 불러보고 싶은 영화
이제훈의 입대 전 마지막 작품! '파파로티'를 봤다. 세계적인 테너 루치아노 파바로티를 '파파로티'로 알고 있는 주인공 장호 때문에 제목을 저렇게 정했겠지. 거기다 아버지를 뜻하는 '파파'라는 말도 들어가면서 아버지같이 장호를 이끌어 준 나쌤! 상진의 수고도 잘 드러내주는, 좋은 제목이다. 문제아 제자를 잘 이끌어 세계적인 성악가로 만드는 스승의 이야기는 그리 신선한 소재는 아니다. 우리나라에도 이미 2004년에 최민식 주연으로 개봉된 '꽃피는 봄이 오면'이라는 영화가 있다. 강원도 산골 관악부를 조련시켜 훌륭하게 키워내는 선생님. 내가 알기로는 이 두 영화 모두 실제 인물을 모티브로 해서 만들어졌다. 그래도 계속 영화가 나오는 건 이런 이야기가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기 때문이겠지. 장호(이제훈)는 대
![[The Berlin File]베를린을 읽고](https://img.zoomtrend.com/2013/05/28/a0101790_51a36d0a7ef25.jpg)
[The Berlin File]베를린을 읽고
고민이 많았던 영화 였던것 같다. 뭐 하나 지금 보면 .. 왜 볼까 하는 생각도 있었고. 특히 뻔한 스토리일것 같은 류승완이 이번에는 어떻게 포장할꺼 같을까 하는 기대감도 저버린지 오래였고.. 한석규의 등장도 오히려 나에게는 .. 별로 메리트를 주지 못했다. 이 영화에서 오히려 메리트라면 이경영이었다.. 그리고 전지현이고.. 이 영화를 본지가 퍽 오래되었지만.. 그래도 생각해 보면.. 이 둘의 등장인물속에 차지하는 것이야 말로 내가 생각해도 이 영화를 보게 만드는 결정적 계기가 되었던 것 같다. 전지현이야 말로 액션을 소화해 낼 수 있는 하지원과 더불어 또 한명인데.. 좀더 색시한 이미지와 함께.. 뭐랄까 시원시원함에서 뻗어나오는 뭔가 묘한 이미지를 만들어 낼 수 있는 배우이기 때문이다. 거참 이런 배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