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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rls und Panzer] 국내 상영판 보고 온 소감

[Girls und Panzer] 국내 상영판 보고 온 소감

아마 지금쯤 비슷한 시간대 상영을 보고 온 분들이 많을 거 같은데... 일단 개인적으로 국내 상영판을 본 소감을 간단히 적어보면 1. 영상 이번 극장에 걸려있는 영상은 '수정판'입니다 처음 극장에서 상영했던 영상과 블루레이 발매 때 수정된 영상이 조금 다른데 국내 극장에 걸린 것은 후자- 일본에서도 블루레이 발매 기념 앵콜 상영 때에 수정된 영상이 걸리긴 했었죠 개선된 극장판 영상은 크게 문제가 없으나 유료 시사회 한정 상영되는 '안치오전' 영상은 원래 OVA용이라서 그런지 극장의 큰 영상으로 보려니 약간 해상도가 떨어지는 느낌을 받습니다 이건 태생 문제라서 어쩔 수 없는 듯- 캐릭터가 클로즈업 될 때 원래 극장판과 얼굴 선의 차이가 확연할 겁니다 2. 사운드 국

[SRW] 멜루아 팬아트 & OG 문 드웰러즈 엔딩 소감

[SRW] 멜루아 팬아트 & OG 문 드웰러즈 엔딩 소감

썬바라기의 얼음정원|2016년 7월 18일

요즘 한 10일쯤 뜸했죠? 그럴 땐 역시, 제일 큰 원인은 인생겜 슈로대 때문이죵... 슈로대 OG 문 드웰러즈, 엔딩 본 기념으로 청순글래머 히로인, 멜루아 한 장 그려봤습니당. 최근 점점 청순파 글래머 캐릭에게 더 끌리는 듯한...정체성의 위기가 =ㅅ=; 매우 바람직하게 격한 상하좌우 운동을 보여주는 멜루아의 ㅅㄱ. 사실 직접 엔딩 본 건 아니고, 용연향님이 겜방해주셔서 그거 끝까지 봤습니다. 총 92개 영상이네요...ㄷㄷ; 그래서 10일안에 다 봤지, 직접 했다면 근 한달은 잠수 탔었을 겁니당... 자잘한 스킵전투 전부 건너 뛰니 한 3배는 빨리 본 거 같네요. 그랑티드 드라코데우스 전 필살기 연출 영상. 이번작은 솔직히 J 주인공들 외엔 그다지 연출이 안 땡겨더군

러브라이브 - 라이브가 끝난 뒤

러브라이브 - 라이브가 끝난 뒤

이 이상 성공할 수 없었기에 감사 인사를 드리러 묘진에 왔습니다. 근데 사람 생각하는 게 다 비슷하더라구요 (...) 신앙...이렇게 모으면 되지 않나? 라이브에 대해서는 나중에 몰아서 얘기하겠지만 짧게 쓰자면... 1. 뭐야, 단념석 최고잖아 2. 묘진에도 감사드린 내용이지만 살아있길 잘했다 3. 이런 걸 내일 한 번 더 볼 수 있다니 나는 어쩜 이렇게 행복한 사람인가 이정도입니다. 자세한 건 내일 다 끝나고...

에일리언 아이솔레이션 첫 소감

총 소감 : 지랄맞다 우선 이게 게임에 대한 진짜 총평이 아니라는 걸 먼저 전제하에 두고 쓴다. 첫 대면은 그래픽은 쩔어주는데 뭔가 이상해! 레벨4까지 진행하다보니 점점 고역이다. 잠입액션 게임 좋아하고 원래 무기 안 쓰는 도전도 즐겨서 진작에 단단히 마음가짐을 하고서 시작했는데, 할 수록 이벤트와 그래픽 빼고는 뭔가 즐겁지가 않다. 구체적으로는 뭔진 모르겠는데 재미없다. 우선 아웃라스트처럼 스피디하지 않아서 실망했다. 아웃라스트가 새벽의 저주라면 이건 그의 원조인 살아있는 시체들의 밤의 느낌. 그냥 빨라도 상관없는데 그걸 길게 늘어뜨린 것 같다. 물론 서스펜스가 죽진 않는데, 그래도 너무 구시대느낌. 게임을 길게 늘인 이유는 대체로 기술적인 문제가 있기에 그렇게 잡은 것 같다. 게임을 배운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