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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 이벤트 - E-4 완료, 간략한 소감

[칸코레] 이벤트 - E-4 완료, 간략한 소감

안녕하세요? E-4 결국 완료했어요. 여신이 꽤 들어간 것 같군요? 스즈츠키 예쁘게 나왔네요~ 은발 좋아요~ 이번 이벤트는 이 포스팅으로 마무리합니다. 간략한 소감은...전중이의 광기를 본 것 같다.이 한 마디로 정리되겠지요. 그냥 물 떠놓고 기도하는 것 이외에, 게임 테크닉이 없는 퍼즐/고문에서...난이도를 논하는 것은 난이도에 대한 결례가 될 것 같네요. 후소 자매가 그 기나긴 항로를 멀쩡히 돌파하고, 탄착관측사격을 제대로 때려줄 확률은 얼마나 될런지? 아무튼, 또 하나의 이벤트(?)가 끝났어요. 진수부 정비 좀 해야겠군요. 혹시라도 아직까지 도전중이신 분들 계시면, 마지막까지 힘내세요.잘 안 되시면, 수돗물 말고 성수라도 떠놓고 기도하는 마음

[칸코레] 이벤트 - E-7 완료, 간략한 소감

[칸코레] 이벤트 - E-7 완료, 간략한 소감

안녕하세요? E-7에서 최강의 기믹! 난이도 변경을 사용한 덕에, 올甲질은 실패했습니다.(사실 장비가 좀 아까워서 그렇지, 甲훈장 자체에는 별로 연연하지 않는지라...) 이벤트 정리 포스팅을 별도로 할지는 잘 모르겠네요. 요즘 게을러져서... 칸코레 포스팅도 거의 못 하는지라...(반지 받은 아이들도 있고 해서 근황 포스팅을 하긴 해야 하는데...) 간략한 소감은...기믹질이 너무 많아서 시작도 하기 전, 공략 분석 단계에서 질려버린다.E-7 甲을 제외하고는 실제 난이도가 그다지 높지 않았다.짜증 유발이 아닌 좀 더 신선한 이벤트가 필요하겠다. 포기한 E-7 甲을 제외하고, 가장 힘들었던 해역은 E-4 였어요. 그 다음이 E-3 기믹 정도? E-5는 보스를 거의 스트레이트로 깨버

드래곤 퀘스트 11 3DS판 완전 클리어 후기 (스포 있을겁니다)

드래곤 퀘스트 11 3DS판 완전 클리어 후기 (스포 있을겁니다)

드디어 클리어 - 3DS판 DQ11을 완전 클리어 했습니다. 모든 퀘스트 완료, 모든 아이템 레시피 수집 및 제작완료 그리고 요치마을 시공의 인도자 모든 퀘스트 클리어 완료 후도전미션까지 모두 완료했습니다. - 사실 DQ3이 최고의 반전이라고 하지만 이건 실시간으로 못해봐서 감동이 덜했고 제 워너비 드퀘는 DQ5였는데 개인적으로 이 작품은 시나리오면에선 DQ5를 넘지는 못해도 드퀘 시리즈 최고 반열에 들어갈만하다고 생각합니다. 감점 요인은 용자의 문장이 별의 별 것을 다 할 수 있는 으로 묘사되기 때문인데요. 마물을 조종하는 능력만 부여받은 평범한 인간의 고군분투기를 그린 DQ5에 비해서 무게감이 덜 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중간에 말도 안되는 반전, 용자의 힘을 잃고도 용기를 잃지

[W.o.WS] 조정된 일본 구축함 트리 첫소감

[W.o.WS] 조정된 일본 구축함 트리 첫소감

일본 구축함의 트리가 조정되었습니다 현재 공방은 그야말로 물반 일구축반 상태인데... 사람들이 익숙해지려면 약간의 시간이 필요할 것 같네요 변경된 일본 구축함의 특성을 적당히 요약한다면 주포재장전 6~8초, 주포선회 30초(!), 주포 및 어뢰사거리 10km, 어뢰속도 60노트, 은신 6.5km 이 정도로 설명해볼 수 있겠습니다 트리가 크게 두 갈래로 분화하면서 한쪽은 지금까지와 같은 뇌격 중심이고 한쪽은 포격 중심의 계통이 될 것으로 예상했었는데... 현재 뚜껑을 열어본 결과는 그런거 없다입니다 주포 특성, 어뢰 특성이 트리와 티어 구분하지 않고 거의 동일해서 실질 차이가 와닿는 부분은 포탑과 어뢰 발사관이 몇 개이고 몇 연장이냐 정도 뿐 -_-;; 티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