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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3 확장팩

Moon-Boy's plates|2014년 3월 26일

일단 보통으로 솔플해서 클리어. 1. 게임은 좋아졌는데, 이동폭이 좁은 곳이 많아져서 불편함. 2. 조이패드 지원하는 것이 낫지 않나? 3. 엔딩을 보고 나니 65랩. 볼륨이 너무 작음. 4. 볼륨은 작은데, 그걸 감추려고 지역만 쓸데없이 크게 만들었음. 5. 이건 3부터 할 이야기이지만, 보스들이 다들 좀 뜬금 없음. 특히나 중간 보스들은 너무 특징이 없음. 누가 누군지 구분도 안감. 6. 추종자 스토리 라인만 쓸만했음. 7. 소장판의 증강현실의 움직임 만큼 실 게임에서 몬스터가 움직이는 모습을 보여주는게 낫지 않나? 8. 이건 까놓고 말해 확장팩이 아니라 DLC 두개를 비싸게 판 것. 9. 업적버그는 여전하고, 고쳐줄 생각도 없음. 10. 엔딩을 보고 나니 플레이할 의

데드스페이스 클리어 (XBOX360)

데드스페이스 클리어 (XBOX360)

돌다리의 잡기 모음|2013년 8월 16일

전투는 2랑 다를 바가 없어서 재밌게 한... 다만 노말 난이도로 시작했는데 탄약의 압박이 좀 있었습니다. 개조 업글이 거의 안되더군요. 벤치나 슈트 키오스크에서 주은 부속으로 각종 파트 업글 하려니 키네시스 말고는 업글이 안되고 무기도 새로 부속을 만드는 건 언제나 부품 부족 그리고 깨알 같이 항상 보이는 다운로드컨텐츠 버튼... IOS 용 매스이팩트도 현질을 유도하는 구성에 디폴트로 클리어하기 빡샜는데 딱 그 느낌이었습니다.. 한마디로 EA 가 데드스페이스 프렌차이즈를 말아먹은 느낌.. 스토리는 삼각관계 라인은 그려려니 하는데 최후반부의 그 유적? 같은 부분에서의 플레이는 좀 생뚱맞게 흘러가는 것 같아 아쉬웠습니다. 2탄은 플삼판으로 플레티넘을

[재업][WOT] 8.6 패치 플레이 소감.

[재업][WOT] 8.6 패치 플레이 소감.

Federation Headquarters|2013년 7월 7일

* 컴이 고자여서 다시 올립니다. 죄송해요 ㅠㅠ... 어제 늦은 저녁쯤 월탱에 들어와서 8.6 패치를 마친 다음에 조금 플레이 해봤습니다. 1. 그래픽 & 맵. 아쉽게도 단장의 능선은 아직 못해봤지만 광산 조우전,무로방카 맵을 2번씩이나 참가 했습니다. 일단 워게이가 새로운 그래픽 팩을 구했는지 몰라도 상당히 이뻐졌습니다. 특히 무로방카 맵은 노을이 지는 형식으로 바뀐터라 전투 시작전 V키 누르고 이리저리 둘러 봤는데 장관이더군요. 거기다 최적화를 했는지 저번 8.5 에선 중옵 상태에서 프레임이 10 ~ 17정도 바닥을 긴 반면에 이번에는 20 ~25프레임이 나와서 쾌적하게 플레이 했습니다. WOW..... 2. 명중률 이번 패치에서 가장 중요한 명중률. 35

앨런 웨이크

앨런 웨이크

작은학생|2013년 4월 6일

구입한지 1년이 다되가는 마당에 이제서야 클리어. 전체적으로 무난하나 굉장히 재미있는 게임, 이었다.. 고 할까. 손전등으로 그림자괴물의 그림자를 벗기고, 총으로 사살. 전투 파트는 이 방식의 연속. 무기의 숫자도 얼마 없고, 적의 종류도 크게 다양하지 않기 때문에 플레이 시간에 따라 지루하게 느껴질수도... 하지만 PC판의 경우 보통 난이도가 어려움 난이도이기 때문에 지루할 틈이 없었다. 초~중반은 가능한한 그림자괴물들을 모두 학살하는 방향으로 진행하다가 나중엔 너무 강력한 그림자 괴물이 우르르 나오기 때문에 도주 위주로 플레이 할수밖에 없었음. 특별편의 경우는 난이도가 급상승해서... 각종 '어려운 게임'으로 멘탈수련을 했다고 생각했지만 설마 내가 앨런웨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