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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시하라의 난을 다 봐버림;
이런 집에서 살... 기싫다 오히려 돈도 돈이지만 너무 쓸데없이 넓음.. 참고로 저긴 월세 200만엔짜리..오피스텔? 여튼 사시하라의 난을 다 봐버렸습니다. 미쳤지 미쳤어.. 애니는 시간 없다며 안 보면서 버라이어티 꽃히면 그냥 쭉 다 봐버리지... 미쳤어 미쳤어... 삿시가 어른들(방송 스탭 등등)을 끌어들여서 자신의 욕망을 실현시킨다는 속이 시커먼 방송(...) 이라곤 하지만 방송 컨셉상 좀 나쁜 삿시를 연기하는 것이고 실제론 이 방송에 나온 것보다는 더 착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삿시는 저번 총선 2위 코멘트부터 이후에 여러 버라이어티 등등을 보면서 48그룹 중에서는 저도 오시멘은 삿시가 아닐까 싶을 정도로 좋아졌습니다만(카와에이가 귀여워서 카와에이로 정착 할까 했

왕좌의 게임 시즌2
지난 주말 시즌2 정주행 완료. 전체적인 느낌은 진행이 너무 더디다. 그래서 조금 지루하다 정도. 로버트가 죽고 나자, 칠왕국 여기 저기서 칭왕하며 킹스랜드로 향하는 세력들이 일어나 대권에 도전한다. 아버지의 복수를 기치로 일어선 롭 스타크. 그는 북부의 왕이 되어 진군하며 밉상 제이미 라니스터를 포로로 잡기까지 한다. 시즌1에서는 아버지에 가려 존재감이 미미했었던 것 같은데, 시즌2에서는 꽤 능력 있는 친구로 나온다. 하지만 시즌2 동안 킹스랜드에 도달하지는 못함. 대신 러브라인이 생겼어. 역시 능력 있는 친구. 시즌1에서 어느 정도 찌질함이 예상되었던 테온 그레이조이는 제대로 된 찌질한 모습을 보여 준다. 롭 스타크를 위해 지원군을 얻겠다고 고향 강철 군도로 갔지만, 정체성의 혼란을

미디어가 날 괴롭히네...ㅠㅠ
1. 닥터이방인이 날 쥬겼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바쿠니 개새 엉엉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미친 드라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종석은 뭔데 날 이지경으로 몰아넣는가, 좀 쉬엄쉬엄 하라고 이중소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 개인적으로..아니 드라마 전체가 온몸으로 훈재희를 외치고 있으므로 나역시 훈재희 지지자. 그리고 승희 = 재희 설에도 강력하게 한표. 그게 아니면 이 두 사람 너무 가엾잖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드라마 자체에서 1,2화를 통해 두개의 심장, 하나의 박동을 가진 남자와 여자의 운명에 대해 그렇게 자세하고 섬세하게 그려내놨는데 나중에 훈이랑 재희랑 다시 만나서 운명이 이어지지 않으면 안되는 거

하우스 오브 카드, '케빈 스페이시' 정치 드라마
영국의 정치인이자 작가인 마이클 돕스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1990년 영국 BBC에서 제작, 방영된 동명 미니시리즈를 할리우드에서 리메이크한 정치 스릴러 드라마. 믿고 보는 연기파 배우 '케빈 스페이시' 주연과 과 , 과 등 스릴러 장르에 일가견 있는 '데이빗 핀처' 연출작으로 오바마가 챙겨본다는 그 미드 일명 '하오키'다. '에미상' 3관왕과 '골든글로브' 여우주연상을 받은 화제의 작품이자, 미국 워싱턴 정계에서 펼쳐지는 권력과 야망을 보여주며 치밀한 스토리와 주연들의 열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미국 다수당 부총무인 상원의원 '프란시스 언더우드'의 정치적 파워게임을 보여주는 게 주요 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