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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3 posts텔테일의 워킹 데드 시즌 2 첫 트레일러가 공개되었군요
으흑흑흑 불쌍한 클렘 이제 어떡하나요ㅠㅜ 근데 트레일러에 나오는 장소들이 매우 즐거운(?) 추억들이 서려 있는 장소들이로군요. 흐흐흐 -_- 텔테일의 에피소드 형식 어드벤쳐 게임 워킹 데드 (The Walking Dead) 시즌 1이 대박을 치면서, 저를 포함한 전 세계 수많은 사람들에게서 눈물을 쏙 빼 놓는 데에 성공하였죠. 그 이후, 시즌 2는 거의 피할 수 없는 숙명과도 같았고, 오늘 드디어 첫 트레일러를 공개하였네요. 별다른 새로운 정보는 없는 매우 짧은 트레일러지만, 1편의 이야기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 인물 중 한 명이었던 클레멘타인이 시즌 2에서도 주요 캐릭터인 듯 합니다. 일단은 좀 더 많은 정보를 기다려 보는 수밖에요. 그 동안은 트레일러를 감상하시거나, 시

그림형제 시즌1~3, 잔혹동화와 범죄극의 이종배합
백설공주에서 빨간망토까지... 동화 속 사건들이 현대판 살인사건으로 재현된다면? 는 이런 모티브를 기본으로 하고 있다. 훈훈한 외모의, 미모의 약혼녀까지 겸비한 형사 '닉'은 어느날 괴이한 경험을 하게 된다. 다른 사람들 눈에 보이지 않는 사람들의 숨겨진 얼굴이 보이고, 동화 속 인물들이 현실에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림'의 마지막 후손 닉! 인간들을 공격하는 그들로부터 현실세계를 지키기 위해 그의 특별한 수사가 시작된다. 미드 '그림형제'는 범죄 수사극이다. 대신 리얼타임이 아닌 판타지를 지향하며 잔혹동화를 배경으로 한다. 독일의 '그림형제'가 쓴 수많은 동화의 원형을 가져와 변형을 시켜 동화 속 인물들을 괴수로 그린다. 그들은 갖가지 모양으로 얼굴이 체인지되는 괴력
![[오늘의 아이돌] 130920 '아육대' 풋살 힘입어 시청률↑](https://img.zoomtrend.com/2013/09/21/d0104410_523c5e9eebb38.jpg)
[오늘의 아이돌] 130920 '아육대' 풋살 힘입어 시청률↑
1분/1초 만에라도 화제가 뒤바뀌는 일이 비일비재한 아이돌 소식. 바쁜 현대인을 위해 오늘 하루 강한 '이슈'를 한데 모은 [오늘의아이돌]에서 알려드린다.------------------------------------------------------- '풋살' 장착한 아육대, 추석특집 통틀어 시청률 1위 아이돌육상양궁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가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며 성황리 마무리 됐다. 어제에 이어 오늘(20일)까지 총 2부로 방송된 MBC '아육대'에서는 기존 종목에 새롭게 풋살을 추가해 신선한 재미를 선사했다. 시청률도 현재까지 방영된 추석특집을 통틀어 9%라는 높은 인기를 자랑하며 마무리됐다. 풋살에서는 노지훈과 비스트 윤두준을 비롯한 국대 출신들의 활약이 두드러졌으며, MVP는 인피니트의 호야
마영전 시즌 2 레이드 흥미가 떨어지는 이유..
마비노기 영웅전(이하 마영전)은 프리미어 오픈일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플레이해왔다.시즌 1에서 시즌 2로 넘어오면서 시즌이 서로 비교되어 시즌 2 레이드가 재미없다는 이야기들이 많이 들려오고 있다.이번에 허크를 80레벨 공격력 18K까지 키우면서 반복적으로 레이드를 플레이하게 되었고, 왜 흥미가 떨어지는지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 보스 몬스터 디자인과 행동 패턴 그리고 히트 박스 우선 가장 크게 느껴지는 부분이다.시즌 2로 넘어오면서 공중을 날고 히트박스가 작은 보스 몬스터가 많이 등장하는데 밀리류의 캐릭터로 이것들을 공략하는 것은 상당히 스트레스로 다가온다.히트 박스가 작게 설계되고 공중에 떠 있기 때문에 타격하기도 불편하고 타격된 것인지 조차 의구심이 드는 몬스터들이 많기 때문이다.제일 큰 문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