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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 posts[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좌우맹
자고 일어나면 전날의 기억을 잃는 선행성 기억상실증에 걸린 소녀를 주인공으로 펼쳐지는 학원 사랑물이라 많은 기대는 하지 않았지만 소소하니 괜찮았네요. 나름 뻔하지만 눈물은 줄줄 나고 ㅠㅠ 찾아보니 언덕길의 아폴론 감독이었던 미키 타카히로의 영화인데 우연과 상상에서 좋았던 후루카와 코토네의 모습도 볼 수 있어 또~ 흥미로웠던 작품이네요. 다만 팬이 아니라면 극장 관람을 추천하기엔 좀 심심한 감이 있습니다. 2.5 / 5 스텝롤에 요루시카가 부른, 행복한 왕자가 생각나는 주제곡 좌우맹이 흘러나오는데 어울려서 먹먹하니~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지메 당하는 친구를 괴롭힘에서 벗어나기 위해 여주인공에게 고백하는 초식남(?) 토루(미치에다 슌스케)지만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이 글은 초대권을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지난주에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일본영화 라는 제목으로 투고되었는데 미디어웍스문고상을 수상했고 이듬해에 소설로 출간될 때 제목이 위와 같이 바뀌었다. * 전격소설대상(電撃小説大賞) - 카도카와(KADOKAW
짱구는 못말려 - 수수께끼! 꽃피는 천하떡잎학교
어릴적 스필버그의 영향 때문이었을까. 나는 원체 어린 아이들끼리 모험을 떠나고 위기에 빠지는 이야기를 좋아한다. 등으로 이어져왔지. 그런데 이 영화를 보며 곱씹어보니까, 짱구와 떡잎마을 방범대 친구들이 딱 그 구도더라고. 특히나 이번 극장판에서는 그들이 코난 마냥 미스테리를 추리해가는 이야기가 중심이기 때문에 내게는 더 먹혀 들었을 수 밖에. 그러나 명확한 개연성 보다는 확고한 개그 중심의 애니메이션이란 한계 때문이었겠지만, 영화 속 미스테리가 해결되는 전개는 그냥 어이가 없다. 엉덩이에 이빨 자국을 새겨놓았으면 그에 대한 힌트라도 줬어야지, 그거 그냥 뚫어뻥이었다

더 퍼스트 슬램덩크 극장판 일본 애니메이션 영화
더 퍼스트 슬램덩크 극장판 일본 애니메이션 영화 와... 이게 드디어 나오다니. 여러모로 나에게는 추억의 애니이자 만화책으로 정말 즐겨봤던 명작! 나 처럼 80년대생들은 공감하실 것 같다. 70년대생분들도 그러실 것 같고! 12월 3일날 개봉이 되는데 이 작품에 대한 간단 정보를 블로그에 공유해본다. 원래는 내가 궁금해서 알아보다가 다른 분들도 알면 좋을 것 같아서 슬램덩크 극장판 정보 몇 가지 올려봄. 12월 3일 일본 개봉인데 국내에서도 돌비 시네마 아이맥스로 상영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포스팅을 통해 주연은 누구인지 그리고 성우는 누구인지 여러가지 체크해보자. 극장가서 보면 정말 감동일듯 하다. 이 작품은 2022년 12월 3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