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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가르 파르하디의 작품, "The Salesman" 입니다.
이 감독에 관해서 모른다고 말 하려다 검색을 해 보니 씨민과 나데르의 별거가 바로 잡히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솔직히 해당 영화는 극장에서 보지 않고 넘어가려고 하다가 결국 발견하게 된 작품인데, 정말 극장에서 다시 볼 기회가 생겼으면 하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그만큼 상당한 에너지를 가지는 데에 성공하기도 했고, 중동쪽 영화라는 것에 관해서 한 번쯤 생각해보게 만드는 계기가 되는 작품이기도 했죠. 그 감독의 신작입니다. 이번에도 분위기는 심상치 않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역시 분위기가 심상치 않네요.

켈리 레이차트의 신작, "Certain Women"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할 말이 없는 상태입니다. 켈리 레이차트라는 감독이 베니스에서 상 탄 이력은 확인을 했는데, 제가 아는 것은 딱 거기까지 인데다가, 이 영화에 관해서 역시 지금 올리면서 찾아본 것이 전부이기 때문입닏. 다만 그래도 과거부터 꽤 좋은 영화를 여럿 만들어 왔던 사람이라는 것과, 이번 영화 역시 나름대로 기대작이라는 점이 이번 영화를 한 번쯤 돌아보게 만드는 면이 되기는 했습니다. 일단 궁금한 물건이기는 하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내용이 많기는 하더군요.

'ARQ" 라는 영화입니다.
보통 이런 영화의 경우에는 사전 정보를 일부러 찾아다니지 않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솔직히 제가 힘들어서 말이죠. (이 글을 쓰는 현재 직장이며, 심지어는 여덟명이 앉아 있는 데스크에서 저 혼자 네명짜리 업무를 보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이런 일이 자주 벌어지곤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서는 솔직히 찾아보기도 귀찮은 상황입니다. 쉽게 말 해서 이번 포스팅만큼은 땜빵이라는 이야기죠. 일단 그래도 이미지가 묘하게 마음에 들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넷플릭스 작품이다 보니 개봉 자체는 힘들듯 하네요.

"Shut In" 이라는 작품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제가 알 수 있는 것은 나오미 왓츠라는 배우가 출연한다는 사실 정도입니다. 그럴 수 밖에 없는게, 정말 사전 정보를 하나도 조사하지 않고 쓰는 포스트중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순전히 처음 본 이미지 때문에 끌려서 소개를 하는 그런 케이스라고 말 할 수 있죠. 보통 이런 경우에는 사람이 정말 지쳐 빠져서 조사를 하지 않는 경우도 있기는 합니다만, 이 영화의 경우에는 상황이 약간 다르다고 할 수 있죠. 그나저나, 요새 이상하게 욕조가 부럽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공포영화 답게 어딘가 이상하기는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