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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아누 리브스의 신작, "The Whole Truth" 입니다.
키아누 리브스의 필모는 이제 어디로 가는가가 그닥 눈에 띄는 상황은 아닙니다. 솔직히 최근 영화들이 대부분 흥행에서 별로 평가가 좋지 않거나, 아니면 입소문이 그닥이라거나, 심지어는 둘 다인 경우가 많은 상황입니다. 이 영화 역시 그닥 믿는 편은 아닙니다. 아무래도 그냥 소리 소문 없이 지나갈 영화중에 하나가 될 거라는 생각이 드는 면들이 더무 많아서 말이죠. 일단 지켜보기는 하겠지만, 그래도 미묘한 상황이랄까요. 그래도 일단 한 번 보려고 합니다. 정통 스릴러 계통 같아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적당히 나왔네요.

워렌 비티의 신작, "Rules Don't Apply" 입니다.
오랜만에 워렌 비티가 감독으로 나오는 영화를 이야기 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워렌 비티를 기억하게 된 케이스가 불워스 라는 작품 때문이었는데, 상당히 독특한 줄거리를 가지고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덕분에 영화를 기억하고 있는 상황이죠. 다만 작품 특성상 어디로 갈 지 모르는 코미디 내지는 드라마쪽이었기 때0문에 약간 미묘하게 받아들이고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어쨌거나, 이번에는 역사와 연관된 코미디인듯 하더군요. 역시나 배우진이 꽤 괜찮은 편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저는 예고편의 분위기를 좋아하기 때무에 기대작에 올려놓게 되었습니다.

제시카 차스테인의 신작, "Miss Sloane" 입니다.
오랜만에 다시 제시카 차스테인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상당히 느지막하게 뜬 배우입니다만, 연기력 면에 있어서 정말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배우이기도 하기 때문에 아무래도 최근에 크게 삐끗한 헌츠맨 외에는 그래도 평가가 나쁘지 않은 편입니다. 이 영화 관련해서도 아무래도 기대가 되는 면이 있는데, 생각 이상으로 매우 날카로운 영화가 될 거라는 기대 때문입니다. 물론 예고편만 본 상황이기 때문에 뭐라고 할 수는 없지만 말이죠. 감독이 존 매든이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 입니다.

구로사와 기요시 감독의 신작, "The Woman in the Silver Plate" 입니다.
꽤 오랜만에 구로사와 기요시 감독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최근에 "크리피 : 일가족 살인사건" 이라는 작품이 나와서는 평가가 그렇게 좋지는 않은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애초에 원작이 힘 빠지는 물건이어서 저는 거의 다루지 않고 넘어가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대신 이번 작품은 제가 블로그 사정으로 인해서 다루는 상황이 되었죠. 말 그대로, 이제는 더 이상 블로그 관련해서 이야기 할 거리가 떨어져서 말입니다. 그래도 이 이미지는 좀 멋지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이상하게 멋져 보이기는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