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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리장성"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만리장성"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1월 21일

이 영화도 상당히 걱정되는 작품중 하나입니다. 아무래도 헐리우드 배우가 중국 가서 찍는 느낌이기도 해서 말이죠. 일단 그래도 한 번 지켜보려고 합니다.

"형" 이라는 작품의 포스터들입니다.

"형" 이라는 작품의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1월 15일

이 영화는 솔직히 생각도 없다가, 어쩌다 보니 포스팅 대상이 되었습니다. 이런 날도 있는 법이죠. 사기꾼인 형이 동생이 부상 당한 것을 핑계로 가석방 되어 벌이는 일이라고 하네요.

오웬 윌슨 신작, "Bastards" 입니다.

오웬 윌슨 신작, "Bastards"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1월 6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할 말이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서 다른 작품을 먼저 이야기 하려고 마음을 먹고 있었던 상황인데, 정작 그 작품에 관해서 이미 포스팅을 한 적이 있더군요. 포스팅 할 거리 못 찾았다고 반복하기는 뭐해서 부랴부랴 찾아낸 작품이기는 합니다. 그만큼 이 작품에 관해서 아무것도 못 찾아낸 상태이구요;;; (그런 경우가 최근에 왕왕 발생하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특정 영화에 관해서만 정보가 모여서 말이죠.) 일단 나름 괜찮아 보이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 이네요.

나탈리 포트먼의 신작, "Jackie" 입니다.

나탈리 포트먼의 신작, "Jackie"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1월 2일

이 영화에서 나탈리 포트먼이 맡은 역할을 재클린 케네디 입니다. 아무래도 케네디에 관해서 다루는 영화이다 보니 상당히 묘하게 다가오는 면은 있긴 하더군요. 다른 것 보다도 이 영화에 관해서 나름대로 생각하게 만드는 면도 있고 말입니다. 배우가 연기를 잘 하니 그래도 매력이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는데, 연기 외에 과연 무슨 이야기를 더 하게 될 것인가에 관해서는 약간 미묘하게 다가오는 면이 있기는 하더군요. 일단 영화 자체는 재미있어 보이기는 해서 기대중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분위기는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