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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베카 즐로토브스키 감독의 신작, "Planetarium" 입니다.
솔직히 이 감독에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많지 않은 상황이기는 합니다. 그나마 알겠는 영화가 그랜드 센트럴인데, 이 영화도 이름만 들었지 실제로 본 것은 아니라서 말이죠. 그래도 상당히 실력 있는 감독인지 배우는 이번에 나탈리 포트만이 붙었습니다. 이쯤 되면 일부러라도 영화를 찾아 봐야 하는 감독이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는데, 시간이 없다는 것과, 안 그래도 다른 영화도 넘치도록 많다는게 영 애매하게 다가오네요. 일단 궁금한 물건이기는 함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미지는 좋더군요.

로버트 저매키스 감독의 신작, "Allied" 입니다.
다시금 로버트 저매키스 감독의 신작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최근에 계속해서 실사 영화를 만들어주고 있으니 정말 고마울 일이죠. 그 전에 너무 오랫동안 모션 캡처 애니메이션에 매달리던 양반이다 보니 실사를 연출한다는게 고마운 지경에 이르렀던 상황입니다. 당시에 나왔던 영화들이 그닥 평가가 좋지 않았던 것도 솔직히 좀 애매한 상황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이번에는 스파이 이야기로 영화를 끌고 가나 보더군요. 일단 저는 기대를 해 보려고 합니다. 브래드 피트에 마리옹 꼬띠아르까지 나오거든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흥미로운 편이네요.

베르트랑 보넬로의 신작, "NOCTURAMA" 입니다.
솔직히 전느 아직까지 베르트랑 보넬로에 대한 평가를 미뤄놓고 있는 상황입니다. 생 로랑이라는 작품을 만들어 낸 것으로 유명한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그 외의 작품에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없기 때문입니다. 사랑은 마법처럼과 라폴로니드 라는 작품이 국내에 공개된 상황이라고 되어 있기는 한데, 이 작품들 역시 제가 본 적이 없는 상황이다 보니 뭐라고 할 수 있는 상황이고 말입니다. 다만 그래도 좋아하는 분들이 꽤 있기는 하더군요. 일단 이번에도 이미지 하나는 멋질 듯 하기도.......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분위기는 멋지네요.

팀 버튼 감독의 신작,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개인적으로 이제 팀 버튼은 그닥 믿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빅 아이즈가 꽤 잘 나왔다고는 하는데, 해당 영화는 제 취향이 아닌 것으로 판명이 났고, 다크 섀도우즈는 정말;;; 오랜만에 판타지 영화라고 하는데, 솔직히 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