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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룡의 신작, "The Foreigner" 입니다.
최근에 성룡 신작은 솔직히 별로 손이 안 가는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워낙에 엉망진창으로 만들어지는 경향이 많아서 말이죠. 솔직히 해당 문제로 인해서 이제는 그냥 넘어가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작품의 경우에는 상황이 좀 다른 듯 합니다. 일단은 성룡이 다시 웃음이 쏙 뺀 영화를 만들었고, 의외로 상당한 무게감을 가져가는 영화를 만들어내는 상황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일단 저는 이 영화가 궁금하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드디어 이 양반도 나이듦을 받아들이는 분위기네요.

성룡 주연의 신작, "BLEEDING STEEL" 포스터와 스틸컷입니다.
솔직히 성룡의 신작이라는 점 빼면 할 이야기가 많지 않기는 합니다. 조사한 것도 없어서 말이죠. 일단 영화가 현대물은 아닌 것 같긴 하네요.

"삼체" 라는 영화의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는 제 입장에서는 그냥 땜빵입니다. 사실 길게 이야기 할만한 조사도 안 했습니다;;; 영화 포스터가 SF와 재난 사이 어딘가를 보여주려 한다는 느낌이 드네요.

"THE NUT JOB 2: Nutty by Nature"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는 정말 그냥 땜빵입니다. 솔직히 별로 할 말이 없어서 말이죠. 오랜만에 아버지 노트북으로 작업중인데, 키보드가 전혀 손가락의 타격을 잡아주지 못하는 느낌 덕분에 손가락 마디가 쑤셔 죽겠네요;;;



